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젝스키스와 전속 계약 YG '전폭적인 지원'

작성일: 2016.05.11 11:27 김신형 인턴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무한도전' 젝스키스 ⓒ 스포티비뉴스 한희재 기자
[스포티비뉴스=김신형 인턴 기자] 젝스키스가 대형 기획사 YG엔터테인먼트와 계약했다.

YG는 11일 오전 "젝스키스 멤버 은지원, 김재덕, 강성훈, 장수원, 이재진과 계약했다"고 밝혔다. "고지용의 경우 개인 사정으로 계약하지 못했지만 공연과 음반 참여 가능성은 충분히 열려 있다"고 전해 젝스키스의 향후 활동에 기대를 모았다.

YG는 "오늘(11일) 이후 젝키는 YG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으면 활동할 것이다. 팬들의 간절하고 오랜 바람이 현실로 이뤄지게 됐다"고 덧붙였다.

젝스키스는 1997년 1집 '학원별곡'으로 데뷔해 당시 최고의 인기를 누리던 H.O.T와 라이벌 구도를 만들며 큰 인기를 끌었다. 2000년 5월 공식 해체까지 '폼생폼사', '커플', '컴백'등 많은 곡을 히트시키며 소녀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해체 이후 약 16년간 각자의 삶을 살다가 지난달 MBC '무한도전'의 '토토가 2'에 출연하며 일반인으로 살아온 고지용까지 여섯 멤버가 완전체로 모여 무대를 만들었다. 많은 팬과 언론 매체가 방송 이후 젝스키스의 행보를 궁금해했다.

YG는 "양현석 대표가 직접 나서 젝스키스를 영입한 만큼 활동이 활발히 진행될 것이다"고 밝혔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