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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영화 '무서운 이야기3' 공포 영화 붐 일으킬수 있을까

작성일: 2016.05.11 17:50 영상뉴스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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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영상뉴스팀] '무서운 이야기' 시리즈가 세번째 이야기를 들고 6월 극장가를 찾는다.

영화 '무서운 이야기3:화성에서 온 소녀'(감독 백승빈 김선 김곡 민규동) 제작보고회가 11일 오전 11시 서울 건대입구 롯데시네마에서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주연을 맡은 임슬옹, 경수진, 박정민, 홍은희가 참석해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무서운 이야기3'는 '여우골' '로드레이지' '기계령' 등 과거, 현재, 미래 시간을 초월한 옴니버스 공포영화를 엮은 작품으로, 신예 백승빈 감독과 공포영화의 대가 김선 김곡 민규동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배우 임슬옹은 과거를 배경으로 한 '여우골', 경수진 박정민은 현재를 배경으로 한 '로드레이지', 홍은희는 미래를 베경으로 한 '기계령'에서 주연을 맡았다

임슬옹, 경수진, 박정민, 홍은희 네 명은 모두 입을 모아 이 작품을 통해 공포 영화 붐이 다시 일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함께 전했다. '무서운 이야기 3: 화성에서 온 소녀'는 6월 2일 개봉한다

[영상] 영화 '무서운 이야기3' 제작 발표회 ⓒ 스포티비뉴스 송경택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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