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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영, '월수금' 고경표 vs '화목토' 김재영과 첫 삼자대면…격일 로맨스 서막

작성일: 2022.09.20 09:48 장다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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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N 새 수목드라마 '월수금화목토' 스틸. 제공| tvN
▲ tvN 새 수목드라마 '월수금화목토' 스틸. 제공| tvN

[스포티비뉴스=장다희 기자] '월수금화목토' 박민영이 고경표, 김재영과 엘리베이터에서 첫 삼자대면한다.  

오는 21일 첫 방송되는 tvN 새 수목드라마 '월수금화목토'(극본 하구담, 연출 남성우)는 완벽한 비혼을 위한 계약 결혼 마스터 최상은과 월수금 미스터리 장기 고객, 화목토 슈퍼스타 신규 고객이 펼치는 퐁당퐁당 격일 로맨스 드라마다.

박민영은 극 중 완벽주의 계약 결혼 마스터 최상은 역을, 고경표는 박민영과 5년째 월수금을 함께 하고 있는 미스터리한 장기고객 정지호 역을, 김재영은 화목토의 신규 고객이 될 슈퍼스타 강해진 역을 맡았다.

이와 관련 '월수금화목토' 측은 20일 최상은, 정지호, 강해진의 첫 삼자대면이 담긴 스틸을 공개, 삼각 로맨스의 서막을 알렸다. 공개된 스틸에서 최상은은 같은 엘리베이터에 탄 정지호, 강해진과 마주하고 있다. 특히 최상은을 향한 두 남자의 상반된 눈빛이 포착돼 눈길을 끈다. 평온한 정지호와 달리 강해진은 당황한 기색이 역력하다. 최상은 또한 두 사람이 함께 있는 모습에 의아한 표정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이는 '월수금 장기 고객' 정지호와 '화목토 신규 고객' 강해진이 공교롭게도 같은 빌라 위아래층에 살게 되면서 얽히게 된 것으로, 최상은을 사이에 두고 어떤 상황이 벌어질지 궁금증을 높인다.

'월수금화목토' 제작진은 "박민영, 고경표, 김재영의 호흡은 가히 최고"라며 "모든 장면에서 환상의 케미를 보여주고 있는 세 사람의 연기합을 보고 있자면 매우 든든하다"고 전했다.

'월수금화목토'는 오는 21일 오후 10시 30분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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