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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전업주부 되더니 간절한 육아 탈출 기도…"나 좀 불러내줘"

작성일: 2022.09.21 15:45 정서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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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이지혜 인스타그램
▲ 출처| 이지혜 인스타그램
▲ 출처| 이지혜 인스타그램
▲ 출처| 이지혜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가수 겸 방송인 이지혜가 육아 중 근황을 공유했다.

이지혜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무럭무럭 잘 크고 있다"라는 글과 함께 둘째 딸 엘리 양의 사진을 공개했다. 엘리 양은 두 손으로 테이블을 짚은 채 서 있는 모습이다. 아빠 문재완을 똑 닮은 외모가 눈길을 끈다.

이지혜는 "육아하는 시간이 많아져서 행복하다"면서 "구 워킹맘, 현 전업주부"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또 "나 좀 불러내 달라"고 육아 탈출을 간절히 기원해 웃음을 안기기도 했다.

앞서 이지혜는 지난 5월 심장 판막 질환으로 진행하던 라디오에서 하차했다. 이후 몇몇 방송활동과 육아에만 집중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리고 최근 유튜브 채널을 통해 건강해진 근황을 공유했다. 그는 "건강검진을 받았는데 문제없다더라"며 "심장 문제가 생기면 총 4단계로 나눠지는데 다행히 나는 1단계라 약을 안 먹어도 된다고 한다. 건강하게 잘 유지하고 있다고 해서 기분이 너무 좋다"고 한층 건강해진 몸 상태를 전했다.

한편 이지혜는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현재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 중이다.

▲ 출처| 이지혜 인스타그램
▲ 출처| 이지혜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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