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아, '스맨파' 욕받이 악플에 고통 호소…"매번 이럴 생각하니 지친다"
작성일: 2022.09.21 12:24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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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보아가 '스트릿 맨 파이터' 심사에 쏟아지는 악플에 고통을 호소했다.
보아는 21일 자신의 SNS에 "매번 이럴 생각하니 지친다"라고 심경을 밝혔다.
20일 방송된 엠넷 '스트릿 맨 파이터(이하 스맨파)'에서는 강력 우승 후보로 꼽혔던 프라임킹즈가 첫 탈락 크루로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보아와 슈퍼주니어 은혁, 2PM 장우영 등 파이트 저지는 모두 기권을 선택해 파장을 일으켰고, 배틀 끝에 프라임킹즈는 아쉽게 탈락했다.
시청자들은 보아 등 파이트 저지가 기권을 선택한 것을 아쉬워했고, 일부 시청자들은 보아 등 파이트 저지 SNS에 악플을 쏟아내 보아가 이에 대한 피로감을 호소한 것.
보아는 "배틀팀을 저지들이 정하는 것도 아니고 뱅크투브라더스가 떨어졌으면 덜하셨으려나"라며 "매번 이럴 생각하니 지친다"라고 답답한 심경을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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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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