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삼남매가' 임주환 "KBS 러브콜, 무시할 수 없었다…톱스타 역할 어색해"

작성일: 2022.09.21 14:30 장다희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KBS2 새 주말드라마 '삼남매가 용감하게' 배우 임주환. 제공| KBS
▲ KBS2 새 주말드라마 '삼남매가 용감하게' 배우 임주환. 제공| KBS

[스포티비뉴스=장다희 기자] '삼남매가 용감하게' 임주환이 KBS 러브콜을 무시할 수 없었다고 밝혔다.

임주환은 21일 오후 온라인으로 진행된 KBS2 새 주말드라마 '삼남매가 용감하게'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이같이 말했다. 

이날 임주환은 "KBS 러브콜을 무시할 수 없었다. 당연히 출연했어야 했다. 전작들에서 사람을 자르고, 말리고, 다치게 하는 역할만 했었는데 PD님과 작가님이 저를 믿고 맡겨주셔서 감사하다. 열심히 촬영 중이고 노력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극 중 톱스타로 나온다. 그런데 굉장히 어색하다. 톱스타였던 적이 없어서 어색한 것 같다. 톱스타 집이어서 그런지 세트장이 엄청 넓다. 하루에 만보 이상 걷겠더라. 적응 중에 있다"라고 덧붙였다.

'삼남매가 용감하게'는 K-장녀로 가족을 위해 양보하고 성숙해야 했던 큰딸, 연예계 톱스타로 가족을 부양해야 했던 K-장남, 두 사람이 만나 행복을 찾아 나선 한국형 가족의 '사랑과 전쟁' 이야기다. 오는 24일 오후 8시 첫 방송된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