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남매가' 임주환 "KBS 러브콜, 무시할 수 없었다…톱스타 역할 어색해"
작성일: 2022.09.21 14:30
장다희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장다희 기자] '삼남매가 용감하게' 임주환이 KBS 러브콜을 무시할 수 없었다고 밝혔다.
임주환은 21일 오후 온라인으로 진행된 KBS2 새 주말드라마 '삼남매가 용감하게'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이같이 말했다.
이날 임주환은 "KBS 러브콜을 무시할 수 없었다. 당연히 출연했어야 했다. 전작들에서 사람을 자르고, 말리고, 다치게 하는 역할만 했었는데 PD님과 작가님이 저를 믿고 맡겨주셔서 감사하다. 열심히 촬영 중이고 노력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극 중 톱스타로 나온다. 그런데 굉장히 어색하다. 톱스타였던 적이 없어서 어색한 것 같다. 톱스타 집이어서 그런지 세트장이 엄청 넓다. 하루에 만보 이상 걷겠더라. 적응 중에 있다"라고 덧붙였다.
'삼남매가 용감하게'는 K-장녀로 가족을 위해 양보하고 성숙해야 했던 큰딸, 연예계 톱스타로 가족을 부양해야 했던 K-장남, 두 사람이 만나 행복을 찾아 나선 한국형 가족의 '사랑과 전쟁' 이야기다. 오는 24일 오후 8시 첫 방송된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장다희 기자 jdh07@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
'손트라' 오유진, "성장+여유로움 거친 30대의 내 모습 궁금해"
2026-08-19
-
'배고픈 라디오' 지영일, 무명 설움 녹인 진솔한 목소리…고품격 라이브→유쾌한 입담 '매력 발산'
2026-08-19
-
박소담 "목에만 혹 13개, 목소리 잃을 수 있다고"…갑상샘암 투병 회상
2026-08-19
-
우주소녀 다영 "7살에 이혼한 친아버지, 母 명의로 수십억 빚 남겨"…가정사 고백
2026-08-19
-
하하 "인지도 비해 인기 없어…첫 팬콘서트, 유재석이 티켓팅 했다" 고백('라디오스타')
2026-08-19
추천 콘텐츠
-
리센느, 거제 집중호우에 5000만원 기부…팬들도 자발적 동참 "거제야호의 선한영향력"
2026-08-19
-
홍민기 의혹 부인에 前연인 "임신중절 후 책임 회피…초음파 사진 증거 有" 3차 폭로
2026-08-19
-
"일방연락·스토킹" vs "낙태종용·데이트 폭력"…홍민기 vs 前연인, 진흙탕 공방전[종합]
2026-08-19
-
하츠투하츠, 도쿄돔에 떴다…일본 프로야구 스페셜 경기 오프닝 퍼포먼스→시구 던졌다
2026-08-19
-
"거제 야호" 리센느가 불러온 '선행 나비효과'…수해 복구에 쏟아진 기부 행렬[이슈S]
2026-08-19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