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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진이 매니저라니…'연예인 매니저로 살아남기', 11월 첫 방송

작성일: 2022.09.23 12:30 장다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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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N 새 드라마 '연예인 매니저로 살아남기' 포스터. 제공| tvN
▲ tvN 새 드라마 '연예인 매니저로 살아남기' 포스터. 제공| tvN

[스포티비뉴스=장다희 기자] '연예인 매니저로 살아남기'가 티저 포스터를 공개하고 첫 방송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오는 11월 첫 방송되는 tvN 새 드라마 '연예인 매니저로 살아남기'(극본 박소영 이찬, 연출 백승룡) 제작진은 23일 매니저 채용 소식을 알린다는 내용의 포스터를 공개해 흥미를 끌었다. 

'연예인 매니저로 살아남기'는 일은 프로, 인생은 아마추어인 연예인 매니저들의 하드코어 직장 사수기다. 대한민국 최고의 스타들과 일하는 프로 매니저이지만, 자기 인생에 있어서는 한낱 아마추어인 사람들의 일, 사랑, 욕망이 대형 연예 매니지먼트사 '메쏘드 엔터'를 배경으로 리얼하게 펼쳐진다.

공개된 티저 포스터에서 매니저들의 대표 이미지를 살짝 엿볼 수 있다. 그리고 배우 이서진, 곽선영, 서현우, 주현영이 메쏘드 엔터 매니저 4인으로 뭉쳐 지원자들을 기다리고 있다. 이들은 누구나 알고 있지만, 어느 누구도 제대로 알고 있지 못하는 매니저들의 세계를 필터 없이 솔직하고 적나라하게 그려낼 예정이다.

'연예인 매니저로 살아남기'는 오는 11월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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