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치얼업' 한지현 "걸그룹 출신 장규리, 춤 태가 달라…뭘 해도 예쁘다"

작성일: 2022.09.27 14:48 장진리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장규리. 제공| SBS
▲ 장규리. 제공| SBS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한지현이 배우 장규리의 춤 선을 칭찬했다.

한지현은 27일 오후 온라인으로 진행된 SBS 새 드라마 '치얼업'(극본 차해원, 연출 한태섭) 제작발표회에서 "춤 태가 다르다"라고 밝혔다. 

장규리는 연희대 응원단 테이아의 부단장 태초희 역을 연기한다.

걸그룹 프로미스나인 출신인 장규리는 강도 높은 응원단의 퍼포먼스에 대해 "춤을 꽤 오래 춰왔기 때문에 체력에는 자신이 있었는데 응원단 안무는 워낙 동작도 크고 에너지도 많이 써야 돼서 제 스스로 부족함이 느껴질 때가 있었다"라며 "일주일에 2~3번씩 꼭 근력 운동을 했는데 도움이 많이 됐다"라고 수줍게 밝혔다.

이를 들은 한지현은 "태가 다르다. 뭘 해도 예쁘다. 같은 춤을 하면 왜 이렇게 우아하고 예쁜지 모니터를 하면서 감탄하고 있었다"라고 웃었다. 

'치얼업'은 찬란한 역사를 뒤로 하고 망해가는 대학 응원단에 모인 청춘의 뜨겁고 서늘한 캠퍼스 미스터리 로맨스 코믹물이다. '스토브리그'를 공동 연출한 한태섭 PD와 'VIP'를 쓴 차해원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10월 3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