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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쓴 "♥홍현희, 출산 후 첫마디가 '선생님 아이 코는 괜찮나요'"('금쪽같은 내새끼')

작성일: 2022.09.29 15:24 정서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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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공| 채널A '요즘 육아-금쪽같은 내 새끼'
▲ 제공| 채널A '요즘 육아-금쪽같은 내 새끼'

[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최근 첫 아이를 품에 안은 홍현희·제이쓴 부부가 아들의 이름을 공개하고 출산 후기를 전한다.

30일 방송되는 채널A '요즘 육아-금쪽같은 내 새끼(이하 '금쪽같은 내 새끼)'에서는 금쪽 패밀리인 제이쓴이 출연해 "2세 똥별이(태명)에게 드디어 준범이라는 이름이 생겼다"며 기쁜 소식을 알린다.

정형돈이 준범이의 뜻이 뭐냐고 묻자, 제이쓴은 한참을 골똘히 생각하다 "저도 봐야 안다"고 말해 출연진들의 웃음을 자아낸다. 이어 제이쓴은 출산 직후 홍현희의 첫 마디가 "선생님 아이 코는 괜찮나요?"여서 눈물이 쏙 들어갔다며 사연을 고백한다.

이날 방송에는 위기에 빠진 부부와 스마트폰에 빠진 4남매의 사연이 전파를 탄다. 선 공개 된 영상에서는 각자의 스마트폰에 집중해 스마트폰 게임만 하는 금쪽 가족의 모습이 보인다. 

엄마가 나서서 스마트폰 사용을 제지해보지만 4남매에겐 전혀 통하지 않는 모습. 이어지는 영상에서도 두 남매가 나란히 누워 게임을 하는데, 갑작스럽게 동생에게 화를 내며 폭력을 쓰는 둘째의 과격한 모습에 출연진은 모두 경악을 금치 못한다.

오은영은 "이 집이 약간 셰어하우스 같은 느낌이 들었다"고 분석을 내린다. 또한 스마트폰에 집중해 상대를 소홀히 대하는 합성어인 퍼빙(phubbing)에 대해 설명하며 "이 댁은 모든 가족이 퍼빙 상태인 거 같다"고 한다.

스튜디오에서는 '스마트폰 과의존 위험군' 자가 진단 체크리스트를 통해 얼마나 스마트폰에 의존하고 있는지 확인해보는 시간을 가진다. 자가 진단 이후 오은영 "모든 문제의 100% 원인은 아니지만, 스마트폰이 첫 단추인 거 같다"고 말한다.

채널A '요즘 육아-금쪽같은 내 새끼'는 30일 오후 8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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