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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식, 으리으리한 100평 하우스 공개…"아내 건강 고민"('건강한 집')

작성일: 2022.10.10 12:20 장다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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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조선 '건강한 집' 방송인 이용식. 제공| TV조선
▲ TV조선 '건강한 집' 방송인 이용식. 제공| TV조선

[스포티비뉴스=장다희 기자] 방송인 이용식이 으리으리한 100평 하우스를 공개한다.

10일 방송되는 TV조선 '건강한 집'에서는 대한민국 1세대 예능인이자 '영원한 뽀식이' 이용식과 그의 아내가 함께 출연한다.

연예계 대표 사랑꾼으로도 소문이 자자한 이용식은 "급격히 나빠진 아내의 건강 때문에 고민이 많다"며 고민을 토로한다. 10년 전 갱년기가 찾아오며 전신에 적신호가 켜졌다는 아내는 류머티즘 관절염과 한쪽 무릎의 연골이 손상되며 극심한 통증을 겪어야 했다. 이에 그의 아내는 당시 "사는 게 사는 게 아니었다. 지금도 그때만 생각하면 고통스럽다"고 밝힌다.

이용식 부부의 딸은 "부모님의 관절 건강을 위해 운동 코치 역할을 자처하고 있다"며 건강을 회복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 중인 가족의 일상을 공개한다. 부모님을 위해 직접 발 벗고 나선 딸 덕에 스트레칭부터 축구까지 가능할 정도로 달라진 부부의 관절 건강은 놀라움을 자아낸다.

이용식 부부의 노력은 여기서 끝이 아니다. 이날 방송에선 남다른 공간감을 자랑하는 탁 트인 부부의 '100평 하우스'가 공개되는데, 아내의 타고난 인테리어 센스로 꾸민 발코니는 건강관리를 위해 한쪽을 아예 운동 공간으로 꾸며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건강한 집'은 이날 오후 7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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