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한지민 "'욘더', 삶과 죽음 여운 주는 작품…이 세상이 궁금했다"

작성일: 2022.10.11 14:20 장다희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티빙 오리지널 '욘더' 배우 한지민. 제공| 티빙
▲ 티빙 오리지널 '욘더' 배우 한지민. 제공| 티빙

[스포티비뉴스=장다희 기자] 배우 한지민이 '욘더'는 삶과 죽음 여운을 주는 작품이라고 설명했다.

한지민은 11일 오후 온라인으로 진행된 티빙 오리지널 '욘더'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이같이 말했다. 

이날 한지민은 "명쾌하게 어떤 이야기인지 느껴지는 작품이 있는 반면에 내가 생각할 것이나 여운을 작품이 있다. 누구나 죽음을 마주하게 되지 않나. 이 작품은 삶과 죽음 여운을 주는 작품이더라"고 말했다. 

이어 "굉장히 오묘하고 감독님이 그리는 '욘더'의 세상이 어떤지 궁금했다. 또 많은 동료분들이 이준익 감독님과 작업을 추천해주셔서 출연을 결심하게 됐다"라고 덧붙였다. 

’욘더‘는 세상을 떠난 아내로부터 메시지를 받은 남자가 그녀를 만날 수 있는 미지의 공간 욘더에 초대받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죽은 자의 기억으로 만들어진 세계 욘더를 마주한 다양한 군상을 통해 삶과 죽음, 영원한 행복은 무엇인가에 대한 근원적 질문을 던진다. 오는 14일 티빙에서 첫 공개된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