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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세 이야기할 때마다 찔렸다"…'윤남기♥' 이다은, 쌍수 고백

작성일: 2022.10.12 04:30 정서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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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유튜브 채널 '남다리맥' 영상 캡처
▲ 출처| 유튜브 채널 '남다리맥' 영상 캡처

[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돌싱글즈'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린 이다은이 2세 계획을 언급하던 중 쌍꺼풀 성형수술을 깜짝 고백했다.

10일 윤남기 이다은 부부의 유튜브 채널에는 '남다 임신 준비 대토론 현장(ft. 남다 2세 가상 얼굴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이다은은 "'돌싱글즈' 때도 말했지만, 아들을 낳고 싶다. 뜻대로 되는 것도 아니지만, 리은이한테 만약 동생을 낳아준다면 남동생이 더 좋지 않을까"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엄마가 요즘 둘째에 관해 물어보더라. 준비를 제대로 하고 좀 더 건강한 상태로 임신하고 싶다. 그래서 요즘 운동도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다은과 윤남기는 휴대폰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2세의 얼굴을 예측하기도 했다. 이때 이다은은 "내가 원래 쌍꺼풀이 없었는데 무조건 쌍꺼풀이 있는 눈으로 나오니까 사실 의미가 없다"면서 "외모 상관없이 건강하게만 태어나면 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우리가 사귄 지 얼마 안 됐을 때, 오빠가 '우리는 아기 낳으면 무조건 쌍꺼풀 있겠지?'라고 말할 때마다 얼마나 찔렸는지 모른다. 모든 걸 실토하고 나니 마음이 편하다. 이래서 사람은 솔직해야 한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윤남기와 이다은은 지난해 MBN '돌싱글즈2'를 통해 연인으로 발전, 9월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 두 사람은 유튜브 채널을 함께 운영 중이며, 최근 소속사 이엘파크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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