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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쓴, ♥홍현희 대타로 방송섭렵→장동민과 '사랑꾼' 진위 논쟁('라디오스타')

작성일: 2022.10.11 17:12 김현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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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공|MBC '라디오스타'
▲ 제공|MBC '라디오스타'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제2의 최수종' 자리를 탐낸다. 

12일 방송하는 MBC ‘라디오스타’(기획 강영선, 연출 이윤화)는 샘 해밍턴, 제이쓴, 장동민, 최민환, 조충현이 출연하는 ‘갓파더’ 특집으로 꾸며진다.

자신만의 인테리어 노하우를 전수하며 ‘인테리어계 아이돌’로 주목받았던 제이쓴은 2018년 홍현희와 결혼해 애정을 과시하며 부러움을 샀다 또. 지난 8월에는 아들 똥별(태명)이 출산 소식으로 많은 축하를 받았다. 
 
제이쓴은 ‘라디오스타’를 통해 홍현희 대신 각종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 중이라고 알린다. 이어 그는 대타 출연이 묘하게 부부 경쟁으로 번졌다고 귀띔한다. 

2개월차 아빠 제이쓴은 똥별이가 태어나기 전 열정이 넘치는 육아 준비 및 아내 홍현희를 적극 케어해왔다고 밝힌다. 그는 손가락을 다친 홍현희의 머리를 대신 감겨주고, 먹고 싶어하는 요리를 만들기도 했다고. 

이어 제이쓴은 똥별이를 육아하는 동안 이것에 심취했다고 고백해 아들 바보 매력을 전한다. 이어 MC 안영미를 은인이라고 칭해 내막에 궁금증을 더한다.  

그런가 하면 제이쓴은 동반 출격한 장동민과 녹화 내내 ‘톰과 제리’급 티격태격 케미를 선보인다. 두 사람의 ‘사랑꾼’ 진위 논쟁이 펼쳐지는 가운데 스튜디오에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사랑꾼' 제이쓴의 이야기는 12일 오후 10시30분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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