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재X임시완X이정은…'K컬처'와 영국 상륙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유은비 인턴기자] 이정재와 임시완, 이정은이 'K-문화'와 함께 영국을 찾는다.
13일 런던아시아 영화제는 19일 개막해 30일까지 12일간 진행되는 제7회 런던아시아 영화제에 한국의 문화를 현지에 소개하는 '3대 K컬처 기획'을 마련한다고 밝혔다.
런던아시아영화제에는 개막작 '헌트'의 감독이자 주인공인 이정재가 개막식 레드카펫을 시작으로 관객들과의 특별한 만남을 계획한 가운데 '비상선언'의 임시완, '오마주'의 이정은도 런던을 직접 찾는다.
런던아시아영화제는 배우들이 작품을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한국 영화에 자주 등장하는 다이내믹한 서울과 편의점, K푸드를 관객이 직접 체험하는 섹션을 마련했다.
'기생충' 상영 당시 '짜파구리 캠페인'을 벌여 현지의 뜨거운 반응을 받았던 런던아시아 영화제는 편의점에서 구입할 수 있는 제품으로 영화 속 한식 메뉴를 따라 해보는 '영화 속 편의점 체험'과 관객들에게 'K푸드'를 소개하는 '팝업 키친'을 준비해 한국 음식의 저변 확대를 시도한다.
극장 내부를 서울의 이미지로 꾸며 영화관에 있는 관객들이 서울에 있는 듯한 착각을 경험할 수 있는 '서울 나잇' 또한 준비돼 있다.
런던아시아영화제 전혜정 집행위원장은 "코로나 이후 사람들은 더욱 실질적인 경험을 갈망하게 됐다"라며 "영화를 관람하는 동안 런던의 관객에게 서울을 경험을 경험하게 하고 싶었다"라고 밝혔다.
한편, 올해 런던아시아영화제는 개막작 '헌트'와 폐막작인 '워리어 오브 퓨처'의 상영분 티켓이 빠르게 매진되며 높은 관심을 증명했다.
관련 추천 기사
영화 관련 기사
-
'케빈오♥' 공효진 "결혼하니 기쁨이 배로…특별한 딸, 평범한 며느리로"[인터뷰③]
2026-08-19
-
'경주기행' 공효진 "'엄마' 이정은과 재회 가장 기대…눈앞에서 보고 싶었다"[인터뷰②]
2026-08-19
-
공효진 "정준원, 마음 복잡해 보이지만 잘 견디고 있어…신중해서 안타깝다"[인터뷰①]
2026-08-19
-
"추석엔 '타짜'" 20년 만의 파이널 온다…변요한X노재원 "다 베팅하겠다"[종합]
2026-08-18
-
'타짜4' 스윙스 "105kg→93kg 뺐다가 다시 쪘다…계약서 안 써서"
2026-08-18
-
'타짜4' 변요한 "이전 '타짜'와 세계관 달라…허영만 선생님 쾌유 빈다"
2026-08-18
추천 콘텐츠
-
리센느, 거제 집중호우에 5000만원 기부…팬들도 자발적 동참 "거제야호의 선한영향력"
2026-08-19
-
홍민기 의혹 부인에 前연인 "임신중절 후 책임 회피…초음파 사진 증거 有" 3차 폭로
2026-08-19
-
"일방연락·스토킹" vs "낙태종용·데이트 폭력"…홍민기 vs 前연인, 진흙탕 공방전[종합]
2026-08-19
-
하츠투하츠, 도쿄돔에 떴다…일본 프로야구 스페셜 경기 오프닝 퍼포먼스→시구 던졌다
2026-08-19
-
"거제 야호" 리센느가 불러온 '선행 나비효과'…수해 복구에 쏟아진 기부 행렬[이슈S]
2026-08-19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