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현희子' 똥별이, 저번엔 멱살잡더니 이번엔 민망…♥제이쓴 "손 좀 빼줄래"
작성일: 2022.10.14 19:45
유은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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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유은비 인턴기자]인테리어 전문가 제이쓴이 아들 '똥별이'와 깜찍한 일상을 공개했다.
14일 오후 제이쓴은 자신의 SNS에 "똥별쓰 미안한데 손 좀 빼줄래"라는 말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쏙 아들 '똥별이'는 제이쓴의 옷에 손을 넣은 채 편안한 자세로 안겨있다. 폭풍성장한 늠름한 뒤태가 살짝 보여 흐뭇한 미소를 자아낸다. .
최근 제이쓴의 아내인 개그맨 홍현희도 의도치 않게 아들 '똥별이'에게 멱살 잡힌 사진을 공개하며 "선생님. 멱살은 잡지 말아주세요"라는 글을 올려 웃음을 안겼다.
소중한 아이의 일거수 일투족이 사건인 홍현희 제이쓴 부부의 행복한 육아일기는 공개될 때마다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홍현희와 제이쓴은 2018년 결혼해 지난 8월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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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은비 기자 dbdmsql456@spotv.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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