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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규, 딸 예림이 일일매니저 됐다…사진찍기 삼매경('호적메이트')

작성일: 2022.10.18 15:04 김현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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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공|MBC '호적메이트'
▲ 제공|MBC '호적메이트'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호적메이트’ 이경규가 딸 예림의 일일 매니저가 됐다.

18일 방송하는 MBC 예능프로그램 '호적메이트’ (기획 최윤정, 연출 정겨운) 38회에서는 ‘예능 대부’가 아닌 ‘아빠’ 이경규의 스윗한 매력이 그려진다.

이날 예림이의 일일 매니저로 활약하게 된 이경규는 딸의 최애 프로그램인 MBC ‘심야괴담회’ 녹화 현장에 함께한다. 그는 녹화 내내 게스트로 출연한 딸 예림이를 꿀 떨어지는 눈빛으로 바라보는가 하면, 열일하는 예림이의 모습을 끊임없이 휴대전화에 담는 '딸바보' 아빠의 모습을 보여준다. 

이경규는 여기에서 그치지 않고 성공적으로 ‘심야괴담회’ 녹화를 마친 예림이를 위해 깜짝 선물까지 준비한다. 이경규는 “난 다른 매니저들과는 그릇이 다르다”라며 넘치는 자신감까지 드러낸다. 이경규가 하나뿐인 딸 예림이를 위해 무엇을 준비했을지 궁금증이 인다. 

예림이 역시 아빠의 서프라이즈에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는 전언이다. 매니저 역할이 처음이었던 탓에 서툴고 어색하기도 했던 이경규는 그 모든 것을 깜짝 선물로 만회했다는 후문. 예림이는 아빠의 성의에 기뻐하며 “(걱정했던 걸) 한 방에 다 해결했다”라고 감동한다.

이경규 예림 부녀의 하루는 18일 오후 9시 MBC ‘호적메이트’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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