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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창민이니까…임신도 건너뛴 득남, 축하받는 이유[이슈S]

작성일: 2022.10.18 20:30 정서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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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방신기 최강창민. 제공| SM엔터테인먼트
▲ 동방신기 최강창민. 제공| SM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그룹 동방신기 멤버 최강창민이 첫아들을 품에 안은 가운데, 그를 향한 축하가 쏟아지고 있다.

18일 SM엔터에인먼트는 공식 입장문을 통해 "최강창민이 17일 득남했다"고 밝혔다. 임신 소식도 전해진 적 없이 알려진 득남이지만 팬들은 "오빠가 아빠됐다"며 반색했다.

앞서 최강창민은 2019년 여자친구와 열애를 인정했고, 다음 해 10월 백년가약을 맺고 부부가 됐다. 비연예인인 아내를 배려해 신상은 현재까지 일절 비밀에 부쳤다.

2004년 그룹 동방신기로 데뷔한 최강창민은 18년 동안 단 한 번의 구설 없이 활동했고, 언제 어디서든 최선을 다하는 모습에 '근면 성실의 아이콘'이라는 별명이 생겼다. 

최강창민은 결혼 후에도 활동을 소홀히 하지 않았다. 지난 1월에는 두 번째 미니 앨범 '데블'을 발매했고, Mnet '킹덤', JTBC '시고르 경양식' 등 각종 예능에서 활약했다. SM이 진행하는 SMCU(SM 컬처 유니버스)에도 참가하며 매년 팬들을 만났고, 유튜브·SNS를 통해 끊임없이 소통했다.

이런 진심은 팬들에게도 고스란히 전해졌다. 아이돌 스타들의 결혼과 출산이 종종 팬들에게 엇갈린 반응을 얻는 가운데서도  그의 결혼, 2세 소식은 많은 이들에게 진심 어린 축하와 응원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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