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 르세라핌 김채원-허윤진 "괜찮아…무대 찢으러 가겠다"
작성일: 2022.10.20 14:43
장진리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르세라핌의 멤버 김채원, 허윤진이 교통사고 후 근황을 직접 전했다.
르세라핌 김채원, 허윤진은 20일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괜찮다"라며 걱정하는 팬들에게 메시지를 보냈다.
김채원은 "저 괜찮다. 너무 걱정하지 마시라"라며 "빨리 회복하고 무대 찢으러 가겠다"라고 글을 썼다.
허윤진 역시 "빨리 무대 보여드리고 피어나(공식 팬덤명) 보고 싶은데 조금 늦춰져서 아쉽다"라며 "우리 얼른 다시 만나자. 저희는 무대 찢기 위해 잘 회복하고 있겠다"라고 했다.
김채원, 허윤진은 19일 탑승한 차량이 접촉사고를 당했다. 소속사 쏘스뮤직은 "멤버들 및 동승한 직원 모두 크게 다치지 않았으며, 신속히 병원으로 이동해 진단 및 치료를 받았다"라고 했다.
두 사람 모두 가벼운 근육통, 타박상으로 당분간 보존적 치료가 필요하다는 의료진 소견을 받았고, 르세라핌은 엠넷 '엠카운트다운', KBS2 '뮤직뱅크' 스케줄을 취소했다.
르세라핌은 지난 17일 두 번째 미니앨범 '안티프래질'을 발표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
'손트라' 오유진, "성장+여유로움 거친 30대의 내 모습 궁금해"
2026-08-19
-
'배고픈 라디오' 지영일, 무명 설움 녹인 진솔한 목소리…고품격 라이브→유쾌한 입담 '매력 발산'
2026-08-19
-
박소담 "목에만 혹 13개, 목소리 잃을 수 있다고"…갑상샘암 투병 회상
2026-08-19
-
우주소녀 다영 "7살에 이혼한 친아버지, 母 명의로 수십억 빚 남겨"…가정사 고백
2026-08-19
-
하하 "인지도 비해 인기 없어…첫 팬콘서트, 유재석이 티켓팅 했다" 고백('라디오스타')
2026-08-19
추천 콘텐츠
-
리센느, 거제 집중호우에 5000만원 기부…팬들도 자발적 동참 "거제야호의 선한영향력"
2026-08-19
-
홍민기 의혹 부인에 前연인 "임신중절 후 책임 회피…초음파 사진 증거 有" 3차 폭로
2026-08-19
-
"일방연락·스토킹" vs "낙태종용·데이트 폭력"…홍민기 vs 前연인, 진흙탕 공방전[종합]
2026-08-19
-
하츠투하츠, 도쿄돔에 떴다…일본 프로야구 스페셜 경기 오프닝 퍼포먼스→시구 던졌다
2026-08-19
-
"거제 야호" 리센느가 불러온 '선행 나비효과'…수해 복구에 쏟아진 기부 행렬[이슈S]
2026-08-19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