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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챈슬러, 품절남 된다…3살 연하 미모의 승무원과 29일 결혼

작성일: 2022.10.21 10:00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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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챈슬러. 제공ㅣ커넥트엔터테인먼트
▲ 챈슬러. 제공ㅣ커넥트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챈슬러(마이클 김, 36)가 결혼한다. 

21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챈슬러는 오는 29일 결혼식을 올리고 품절남 대열에 합류한다. 

예비신부는 3살 연하 승무원으로, 뛰어난 미모와 지성을 겸비한 인물이다. 

두 사람은 지인 소개로 만나 오랜 기간 교제했고, 서로를 향한 믿음과 사랑으로 결혼에 골인한다. 

챈슬러 커플은 최근 결혼을 주위에 알리며 많은 축하와 축복을 받고 있는 중이다. 측근은 스포티비뉴스에 "오랜 시간 서로 아껴주고 버팀목이 되어준 두 사람이 드디어 사랑의 결실을 맺는다"라고 밝혔다. 

챈슬러는 밴드 송골매 베이시스트 김상복의 아들로, 버클리 음대에서 작곡, 편곡을 공부한 음악 수재다. 2010년 원웨이 멤버로 데뷔, 프로듀싱팀 이단옆차기의 멤버로 활약했다. 

현재는 솔로 가수로 트렌디하면서도 감각적인 음악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최근 '사이언', '옐로' 등으로 호흡을 맞춘 가수 강다니엘이 이끄는 소속사 커넥트엔터테인먼트에 합류, 더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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