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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서 옆 경찰서' 김래원 형사 변신…'천원짜리 변호사' 인기 잇나

작성일: 2022.10.25 10:44 유은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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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래원. 제공| SBS
▲김래원. 제공| SBS

[스포티비뉴스=유은비 인턴기자] 배우 김래원이 '소방서 옆 경찰서'로 '천원짜리 변호사'의 인기를 이어갈 수 있을까.

25일 SBS는 12일 첫 방송되는 새 금토 드라마 '소방서 옆 경찰서'에서 '검거율 118%, 열혈 형사' 진호개로 변신한 김래원의 첫 스틸을 공개했다. 

'소방서 옆 경찰서'는 범인 잡는 경찰과 화재 잡는 소방의 공동 대응 현장일지로 타일을 위해 심장이 뛰는 최초 대응자들의 팀플레이를 그리는 드라마다

김래원은 '소방서 옆 경찰서'에서 태원 경찰서 형사 8팀 경위로 광수대 발령 후 미제사건까지 통틀어 해결해 검거율 118%를 기록한 레전드 형사 진호개 역을 맡았다. 

김래원은 진호개 역을 통해 별종 경찰의 면모를 고스란히 담아내며 카리스마와 액션, 스마트함과 능청스러움을 모두 표현한다. 

공개된 스틸에는 진호개(김래원)가 징계위원회에서 깔끔한 정복을 입고 거수경례를 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진호개는 검거율 1위 경찰다운 늠름한 포스를 자랑하지만 얼굴에 붙인 밴드는 상처가 가실 일 없는 진호개의 불꽃 열정을 드러낸다. 

이에 더해 진호개가 징계위원회 도중 욱하며 벌떡 일어나는 모습으로 호기심을 자극한다. 

김래원은 진호개 캐릭터에 대해 '촬영을 진행하며 매력에 푹 빠진 인물'이라고 설명하며 "한번 물면 놓지 않는 집념의 진호개가 소방관, 구급요원과 공조를 이루며 벌이는 예측 불가 행동을 지켜보는 것도 재밌는 요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SBS 새 금토 드라마 '소방서 옆 경찰서'는 '천원짜리 변호사' 후속으로 11월 12일 오후 10시 첫 방송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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