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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무면허·경찰 폭행 래퍼 노엘 “속상해” 근황 공개

작성일: 2022.11.01 06:30 유은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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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노엘 인스타그램
▲ 출처| 노엘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유은비 인턴기자] 음주·무면허·경찰 폭행으로 구속됐던 래퍼 노엘이 근황을 공개했다. 

31일 노엘은 자신의 SNS에 "속상해"라며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 

그는 자신의 앞머리로 얼굴을 완전히 가린 채 두 손으로 머리를 감싸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노엘은 인스타 스토리에 어두운 곳에서 찍은 셀카를 게시하기도 했다. 

사진에서 그는 살이 많이 빠진 듯 날카로운 턱선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노엘은 지난 14일 도로교통법상 무면허 운전, 공무원 집행 방해, 상해 혐의로 상고심에서 징역 1년을 선고 받았다. 

그는 지난해 9월 서울 서초구에서 무면허 상태로 승용차를 몰다 접촉 사고를 일으켰다. 당시 노엘은 경찰의 음주 측정 요구에 불응했으며, 경찰관의 머리를 가격해 폭행한 혐의로 현행범 체포돼 같은 해 10월 구속기소 됐다.

노엘은 2019년에도 음주운전을 하다 적발돼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은 바 있다. 집행유예 기간 범행을 또 저질러 대중들로부터 큰 질타를 받았다.

한편 지난해 10월 구속됐던 노엘은 2심이 선고한 징역 1년의 형이 재판 과정에서 만료되며 지난 9일 석방됐다.

노엘은 국민의 힘 장제원 의원의 아들로 Mnet '고등래퍼'를 통해 이름을 알렸다. 

스포티비뉴스는 이번 이태원 참사로 숨진 분들의 명복을 빌며, 유족들에게 깊은 위로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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