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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임신' 최희 "입덧→먹덧…8kg 쪘다"

작성일: 2022.11.15 16:37 유은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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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최희 인스타그램
▲ 출처| 최희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유은비 기자] 최희가 둘째 임신 후 근황을 알렸다. 

최희는 지난 14일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과 함께 "저 드디어 입덧 탈출했어요! 입덧약과도 바이바이"라는 글을 올렸다. 

최희는 "울렁거림이 줄어들며 식용이 폭발하고 있어요. 이미 몸무게 +8kg인데요, 첫째 때 +17kg 갱신할 것 같은 이 느낌적인 느낌은 현실이 되는 거죠?"라고 말했다. 

이어 "임신하고도 살 하나도 안 찌는 분들도 계시던데 저는 체질상 배도 엄청 커지고 몸무게도 확확 느네요. 또복이(태명)까지 낳고 생각해야지. 고생은 미래의 희가 할거야. 맛있게 먹자"라고 덧붙였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최희는 카페에서 평화로운 휴식을 취하고 있다. 8kg가 쪘음에도 뚜렷한 이목구비와 편안한 차림에도 감춰지지 않는 미모가 눈에 띈다. 

한편 최희는 KBSN 아나운서 출신으로, 2020년 비연예인 사업가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으며 현재 둘째 임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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