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감' 원작 주연 유지태, 든든한 지원 "모두 '동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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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유은비 기자] 배우 유지태가 22년 만에 리메이크된 '동감'을 응원했다.
유지태는 오는 19일 열리는 '유지태와 함께 독립영화 보기' 18번째 상영회에 영화 '동감'을 선정하며 전폭적인 지지와 응원을 드러냈다.
'동감'은 2000년 유지태와 김하늘 주연의 영화 '동감'을 22년 만에 리메이크한 동명의 작품이다. 유지태는 '동감'을 상영회 영화로 선정하며 후배 배우들과 감독에게 든든한 지원군이 되고 있다.
유지태는 '동감'의 시사회에 직접 방문해 후배들과 함께한 사진을 업로드하며 "동감이 필요한 요즘, 모두 동감하세요"라며 응원하기도 했다.
유지태는 오는 19일 오후 9시에 시작하는 ‘동감’ 티켓 100장을 직접 구매하고 관객들을 초대해 뜻깊은 시간을 마련한다. 상영 전 유지태 및 '동감'의 주연배우 여진구, 조이현, 김혜윤, 나인우, 배인혁 그리고 서은영 감독의 무대인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동감'은 1999년의 용(여진구)과 2022년의 무늬(조이현)가 우연히 오래된 무전기를 통해 소통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청춘 로맨스다.
한편, 유지태는 글로벌 OTT 오리지널 시리즈 '비질란테'를 촬영하고 있으며, 넷플릭스 시리즈 '종이의 집: 공동경제구역' 파트2는 오는 12월 9일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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