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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돌라스쿨3' 하이라이트 "'애프터 선셋' 컴백 막힘 없었다…新콘셉트 뿌듯해"

작성일: 2022.11.16 22:24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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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이라이트. 제공| 아이돌플러스
▲ 하이라이트. 제공| 아이돌플러스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하이라이트가 모든 것이 완벽했던 컴백 소감을 밝혔다. 

하이라이트는 16일 아이돌플러스에서 공개된 '아돌라스쿨3: 홍보온아이돌'에 출연해 "직원분들도 멤버들도 모두 호흡이 좋았다. 막힘이 없었다"라고 밝혔다. 

하이라이트는 이날 '아돌라스쿨3' 전 MBC M '쇼! 챔피언'에서 네 번째 미니앨범 '애프터 선셋' 타이틀곡 '얼론'으로 1위를 차지했다. '더쇼'에 이어 음악방송 2관왕이다. 

손동운은 "64번째 1위 트로피였다"라고 했고, 이기광은 "1위를 만들어주신 라이트(공식 팬클럽) 분들께 감사하다"라고 했다. 

1년 2컴백을 이뤄낸 하이라이트는 "막힘이 없었다"라고 했다. 특히 이번에는 복근까지 공개한 댄디 섹시 콘셉트로 '독기돌'로 돌아온 것에 대해 이기광은 "다른 느낌의 하이라이트를 보여드리면 어떨까 했다"라며 "좋아해주시고 사랑해주시는 것 같아서 하길 잘했다 뿌듯함이 든다"라고 했다. 

'애프터 선셋'이라는 새 앨범명에 대해 윤두준은 "전역 이후에 앨범을 내고 활동을 할 수 있는 순간들이 팬분들에게는 고마운 시간이 당연한 시간이길 바라신다. 저희가 밤이 되고 새벽이 오는 것처럼 저희의 노래를 당연하게 들어주셨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애프터 선셋'이라고 지어봤다"라고 팬 사랑을 담은 타이틀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이기광은 '실리', '프라이버시' 등 세 곡의 작사, 작곡에 참여하며 음악 역량을 입증했다. 이기광은 "곡의 분위기가 다 다르다. 커플링 곡으로 '실리'라는 곡을 무대로 보여드리고 있는데, 세 곡 다 좋지만 안무까지 있다 보니까 컴백 무대에서 소통을 할 수 있어서 '실리'가 '최애곡'이다"라고 했다. 

이날 양요섭은 신인 콘셉트로 상큼발랄하게 하이라이트 멤버들을 소개해 폭소를 자아냈다. 윤두준, 이기광은 얼굴을 가리며 부끄러워했지만, 양요섭은 스튜디오를 누비며 사랑스러운 포즈와 쩌렁쩌렁한 목소리로 활약했다.

하이라이트 멤버들은 팀 소개가 끝난 후 기립 박수를 치며 "이렇게 노련한 신인이 있다고?", "대박이다"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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