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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형님' 신지 "김종민 녹음할 때 독방에 갇혀 트레이닝" 폭로

작성일: 2022.11.18 14:07 유은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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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는 형님' 방송 장면. 제공| JTBC
▲ '아는 형님' 방송 장면. 제공| JTBC

[스포티비뉴스=유은비 기자] 최장수 혼성그룹 코요태가 폭로전을 펼친다. 

오는 19일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는 콘서트 투어를 앞둔 최장수 혼성그룹 코요태가 전학생으로 등장한다.
 
이날 김종민은 "신지가 이번 앨범이 마지막이 될 수도 있으니 회사와 계약을 하자고 하더라"라고 밝힌다. 하지만 김종민과 빽가는 신지의 이야기를 끝까지 듣고 콧방귀를 뀌었다고 해 궁금증을 자극한다. 
 
이어 신지가 "김종민은 녹음할 때 독방에 갇혀서 개인 트레이닝을 받았다"라며 폭로하자, 형님들은 "몇 년 차인데 아직도 트레이닝을 받아"라며 웃음을 터트린다. 이에 김종민은 보컬 트레이닝을 받기 전과 후의 차이를 직접 보여준다. 
 
코요태는 'GO'로 음악방송 활동을 하면서 겪었던 고충을 토로한다. 그중에서 김종민은 "빽가의 엔딩 포즈가 너무 꼴 보기 싫었다"라고 저격해 웃음을 자아낸다.
 
최장수 혼성그룹 코요태가 출연한 JTBC ‘아는 형님'은 오는 19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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