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제이홉, 남자 인기상…"제이홉다운 음악, 결과로 보여드릴 것"[2022 MAMA 어워즈]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제이홉이 '2022 MAMA 어워즈' 남자 인기상을 수상했다.
제이홉은 30일 일본 오사카 교세라돔에서 열린 '2022 MAMA 어워즈'에서 남자 인기상을 수상하고 솔로 인기를 입증했다.
제이홉은 "아미!"를 외치며 "첫 수상소감은 아미 여러분을 불러야 할 것 같아서"라고 아미(공식 팬클럽)에게 공을 돌렸다.
이어 "이 상을 제가 받아도 될지 모르겠다. 올 한해 새로운 도전을 한 의미로, 노력에 대한 의미로 주신 걸로 생각하고 겸손하고 감사하게 받겠다"라고 감격을 전했다.
제이홉은 "'잭 인 더 박스'는 절 있는 그대로 담은 앨범이다. 사실 팀으로서, 팀의 제이홉으로서 활동을 하면서 언젠가는 보여드려야겠다는 생각이 담긴 앨범"이라고 첫 솔로 앨범을 소개하며 "그 시기의 제이홉만이 할 수 있는 음악이라고 생각해서 과감한 결정과 판단을 내린 앨범이다. 많은 분들을 만족시켜드릴 수는 없었겠지만 굳건한 믿음을 주시고 제 음악을 함께해주신 팬 여러분들께 감사 인사를 드린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그리고 사실 너무 많은 손길이 거쳐간 앨범이다 보니 치기어린 제이홉의 야망을 현실화 시켜주신, 고생해주신 스태프분들, 빅히트 뮤직 식구분들께도 감사드린다. 누구보다 열심히 응원해준 멤버들 사랑하고 감사하다. 앞으로도 제이홉다운 음악, 말로만 아니라 결과로 보여드리겠다. 감사하고 사랑한다"라고 말했다.
제이홉은 방탄소년단 멤버 중에 가장 먼저 솔로 앨범 '잭 인 더 박스'를 발표하고 개별 활동 포문을 열었다.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단독]'안녕, 프란체스카' 20년 만에 돌아온다…한수아·김현진·이승규 '옆자리, 프란체스카' 새 얼굴
2026-08-20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
'손트라' 오유진, "성장+여유로움 거친 30대의 내 모습 궁금해"
2026-08-19
-
'배고픈 라디오' 지영일, 무명 설움 녹인 진솔한 목소리…고품격 라이브→유쾌한 입담 '매력 발산'
2026-08-19
-
박소담 "목에만 혹 13개, 목소리 잃을 수 있다고"…갑상샘암 투병 회상
2026-08-19
-
우주소녀 다영 "7살에 이혼한 친아버지, 母 명의로 수십억 빚 남겨"…가정사 고백
2026-08-19
추천 콘텐츠
-
"리센느 원이=이상형"…24년 저점매수 '나솔사계' 솔로남 '재조명'
2026-08-20
-
[단독]'안녕, 프란체스카' 20년 만에 돌아온다…한수아·김현진·이승규 '옆자리, 프란체스카' 새 얼굴
2026-08-20
-
리센느, 거제 집중호우에 5000만원 기부…팬들도 자발적 동참 "거제야호의 선한영향력"
2026-08-19
-
홍민기 의혹 부인에 前연인 "임신중절 후 책임 회피…초음파 사진 증거 有" 3차 폭로
2026-08-19
-
"일방연락·스토킹" vs "낙태종용·데이트 폭력"…홍민기 vs 前연인, 진흙탕 공방전[종합]
2026-08-19
-
하츠투하츠, 도쿄돔에 떴다…일본 프로야구 스페셜 경기 오프닝 퍼포먼스→시구 던졌다
2026-08-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