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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루씨 이채린, 19세 암 투병 근황 "버티기"…가비 "보고싶어"

작성일: 2022.12.11 06:00 정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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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ㅣ이채린 인스타그램
▲ 출처ㅣ이채린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암 투병 중인 댄스 크루 클루씨 이채린이 근황을 공개했다. 

이채린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즘 내 근황은 버티기"라며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이채린은 클루씨 멤버들과 환하게 웃으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채린은 암 투병을 하며 지난 1년 동안의 추억을 되돌아 보고 있다.

이에 댄서 가비는 "채린 보고싶어"라는 댓글을 남겼고, 누리꾼들은 "같이 버티는 거야 혼자가 아니야", "힘내라 이채린"등의 반응을 보이며 그를 응원했다. 

이채린은 2004년생으로 올해 19살이다. 지난 1월 종영한 Mnet '스트릿댄스 걸스 파이터'에서 댄스 크루 클루씨 리더로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그는 지난 9월 19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암 투병 소식을 알려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 출처ㅣ이채린 인스타그램
▲ 출처ㅣ이채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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