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혜련 "김용만 아들 美 버클리 음대 다녀…나 MZ에게 인기 많다더라"('대쪽상담소')
작성일: 2022.12.14 10:11
정서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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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코미디언 김용만의 아들이 미국 버클리 음악대학교에 재학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12일 유튜브 채널 '디글' 대쪽상담소 코너에는 조혜련이 게스트로 출연해 재치 있는 입담을 자랑했다.
이날 MC 박명수는 조혜련을 향해 "최근 제8의 전성기가 왔다는데 맞냐. 어디에서 전성기가 왔다는 것이냐"며 근황을 물었다. 이에 조혜련은 "MZ세대가 좋아한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최근에 들은 이야기로는 김용만의 아들이 MZ세대다. 그 친구가 (인정했다)"고 했다.
이를 들은 박명수는 다짜고짜 "김용만 아들이 미국 명문 버클리 음악 대학을 다니지 않냐"며 뜬금없는 TMI(Too Much Information: 많은 정보)를 방출해 눈길을 모았다.
조혜련은 "김용만 아들이 MZ세대고, 버클리 음대를 다니는데, 그 친구 말로는 요즘 젊은 애들한테 내가 반응이 너무 좋다고 하더라. '아나까나'로 회자 되고 있다고 한다"고 밝혔다.
이에 몬스타엑스 주헌은 "나는 사실 예전에 '아나까나'를 노래방에서 부른 적도 있다"며 MZ세대에게 인기가 많다는 조혜련의 말에 힘을 실어줬다.
한편 김용만은 1998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김도현 군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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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서희 기자 iamvictoria@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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