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저, 크리스마스 기념 콘텐츠 공개…캐럴부터 선물 배달까지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그룹 트레저가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산타로 변신해 글로벌 팬들에게 유쾌한 에너지를 선물했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23일 공식 SNS에 '트레저- 크리스마스 특집 산타 컴퍼니'를 게재했다. 일본 투어로 분주한 나날을 보내고 있는 가운데, 트레저가 전 세계 트레저 메이커(팬덤명)와 맞이하는 세 번째 크리스마스를 위해 준비한 영상이다.
산타 복장으로 나타난 트레저는 'X-미션'이라는 테마로 다채로운 캐럴을 선보였다. 최현석·지훈·요시는 '올 아이 원트 포 크리스마스 이즈 유'를 부르며 탄탄한 라이브 실력을 뽐냈고, 아사히는 아이처럼 순수한 감성으로 설렘 가득한 연말 분위기를 표현했다.
무대로 예열을 마친 트레저는 게임에 돌입,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렸다. 위너의 '밀리언즈'에 맞춰 아기자기한 춤을 선보이는 이들의 사랑스러운 모습은 글로벌 팬들에게 흐뭇한 미소를 안겼다.
잠든 루돌프를 깨우지 않고 선물을 배달하는 미션도 진행했다. 트레저는 넘치는 열정으로 전략을 세우기도 했지만 곧 난관에 봉착했다. 하루토는 물건을 모두 쏟아버리는가 하면, 소정환은 장난스럽게 가면을 착용해 멤버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마침내 끈끈한 케미스트리로 모든 미션을 성공해낸 멤버들은 천진난만한 모습으로 환호했다. 이어 팬들을 향해 다 함께 손을 흔들며 "트레저메이커(팬덤명) 메리크리스마스"라는 따뜻한 인사를 건넸다.
한편 트레저는 첫 일본 아레나 투어를 성황리에 진행 중이다. 최근 홋카이도 공연을 전석 매진시키며 화려한 신호탄을 쏘아올린 이들은 후쿠이, 나고야, 후쿠오카까지 투어 일정의 반환점을 돌았다. 내년 1윌 28일과 29일에는 오사카 교세라돔에 입성, 첫 번째 돔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관련 추천 기사
음악 관련 기사
-
세븐틴 버논, 오늘(20일) 입소…신곡 남기고 '잠시만 안녕'
2026-08-20
-
'10주년' 엔시티 드림, 해찬 이어 전원 재계약…완전체 흔들림 없다[공식]
2026-08-20
-
빅뱅, '현재진행형 레전드' 증명…'빅' 발표와 동시에 음원차트 올킬
2026-08-20
-
하츠투하츠, 도쿄돔에 떴다…일본 프로야구 스페셜 경기 오프닝 퍼포먼스→시구 던졌다
2026-08-19
-
'빌보드 200' 9연속 1위…스트레이 키즈, 새로 세운 K팝 이정표의 의미[초점S]
2026-08-19
-
"목표=신인상"…아워벌스데이, JYP '걸그룹 명가' 계보 잇는다[종합]
2026-08-19
추천 콘텐츠
-
'들쥐' 류준열 "첫 1인2역 도전, 해볼 수 있는 건 다 했다…디테일하게 봐주시길"
2026-08-20
-
이수혁 하차→이종원 합류…'하렘의 남자들' 누구냐 "라인업 완성"[이슈S]
2026-08-20
-
세븐틴 버논, 오늘(20일) 입소…신곡 남기고 '잠시만 안녕'
2026-08-20
-
"6년째 부부관계 無"라더니 둘째가 16개월…이호선 "배신은 아내가 했다" 일침('이숙캠')
2026-08-20
-
박하선, 고영욱 저격 하거나 말거나…샤넬백 들고 美 활보
2026-08-20
-
정혜성, 젤리피쉬 새 둥지…린·베리베리와 한솥밥[공식]
2026-08-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