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아빠 어디가' 윤후 벌써 이렇게 컸어…父 윤민수 이어 가수 데뷔

작성일: 2022.12.29 10:28 장진리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윤민수(왼쪽), 윤후. 출처| 윤민수 인스타그램
▲ 윤민수(왼쪽), 윤후. 출처| 윤민수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가 가수로 데뷔한다.

윤후는 31일 오후 6시 데뷔곡 '십이월의 봄'을 발표한다. 

윤후는 17살이라는 나이로 아버지의 뒤를 이어 가수로 곡을 발표해 눈길을 끈다. 이 곡의 프로듀싱은 가수 샘김이 맡았다. 

음원 공개에 앞서 게재된 '십이월의 봄' 티저에서는 훌쩍 자란 윤후의 미성을 확인할 수 있다. 아버지 윤민수의 목소리를 물려받아 부드럽고 단단한 음색을 자랑하는 윤후의 가수 데뷔에 관심이 쏠린다. 

윤후는 윤민수와 MBC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시청자들의 전폭적인 사랑을 받았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