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농구 올스타 페스티벌 "선수들이 팬들과 직접 소통한다"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WKBL(한국여자농구연맹)이 3년 만에 열리는 여자프로농구 올스타 페스티벌에 올스타 선수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먹거리, 놀거리, 볼거리를 마련했다.
올스타 페스티벌은 오는 8일 인천 도원체육관에서 열린다. 오전 11시 30분부터 관중 입장이 시작되며 올스타 선수들이 직접 나서서 입장 관중들에게 다양한 기념품을 제공한다.
경기장 외부에서는 11시 30분부터 올스타 선수들이 푸드 트럭에서 음식을 판매한다. 풍성한 먹거리 콘텐츠로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도 가진다.
다채로운 놀거리와 볼거리도 준비됐다. 농구 슈팅, 빙고 게임 등 팬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 부스를 운영한다.
인기 걸그룹 오마이걸 축하공연, 3점슛 콘테스트, 장내 이벤트, 전광판 이벤트 등 풍성한 볼거리로 팬들과 호흡한다.
경기 종료 후에는 올스타 선수 전원이 참석하는 팬 사인회가 펼쳐진다. WKBL은 "2020년 1월 12일 이후 1,092일 만에 열리는 올스타 행사에 팬들과 더욱 가까이하는 자리를 마련할 예정이다. 올스타 페스티벌의 티켓 예매는 3일 오후 2시부터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추후 공지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관련 추천 기사
농구 관련 기사
-
"미국의 보물" 환호도 나왔지만 "여기에 농구선수가 왜?" 반응은 극과 극…카우보이 모자 쓰고 결승선에 섰다
2026-10-31
-
아시안게임 金 주역들이 라이벌로 만난다…2026-2027 WKBL 개막, 어디서 볼 수 있지?
2026-10-29
-
'코비 딸 등장하자 SNS 난리 났다' NBA 전설 장녀 나탈리아, 빅토리아 시크릿 런웨이 첫 데뷔…美 언론 "타고난 모델"
2026-10-19
-
"키 작다고 기회조차 안 준다" 170㎝ 현실판 송태섭 방출에 NBA 명장도 작심 옹호…"정말 훌륭한 포인트가드" 단신 1번 출신 감독이 직접 감쌌다
2026-10-15
-
'금금금동 쾌거!' 남녀 농구 12년 만의 동반 우승...KBL·WKBL, 포상금 총 2억5000만원 보답
2026-10-12
-
'커리 엄마' 60세에 새신부 됐다! NBA 스타 남편과 33년 결혼 끝내더니…이혼 5년 만에 재혼 "너무 늦은 때란 없다"
2026-10-10
많이 본 기사
-
류현진이 있던 그 자리로 가나… 한국인 또 MLB 데뷔 기대감, 초대박 예상 떴다
2026-11-01
-
KIA, 양현종+시라카와까지 불펜 대기! 근데 양현종 또 못 볼 수도 있다?…이범호 구상은
2026-11-01
-
'밀워키 우승' 배지환 이적, 신의 한 수 되나…4G 만에 강등됐지만, 韓 3번째 WS 우승반지 '유력'
2026-10-31
-
'전역모 쓰고 경례 논란' 박승수, 기타치는 마이콜 세리머니 의미 있었다..."라면 광고 노린 큰 그림"
2026-10-31
-
'연봉 3600만원의 기적' 한화서 탄생한 인생역전 드라마…20홈런→신인왕→골든글러브 예약, 내년 연봉 1억 돌파 예감
2026-10-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