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빈·김민하, 美크리틱스 초이스 어워즈 참석…트로피 품에 안을까[종합]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박은빈과 김민하가 미국 크리틱스 초이스 어워즈에 참석한다.
10일 박은빈 소속사 나무엑터스와 김민하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두 사람은 오는 15일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열리는 제28회 크리틱스 초이스 어워즈에 나란히 참석한다.
박은빈은 ENA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의 주연배우로, 김민하는 애플TV+ 드라마 '파친코'의 주연배우로 이 자리를 빛낸다.
ENA에서 방송하고 넷플릭스를 통해 전세계에 방송된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는 자폐 스펙트럼을 가진 변호사 우영우의 성장기를 사랑스럽게 그려내며 신드롬급 인기를 모았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작품이 아님에도 글로벌 순위 1위에 오르는 등 폭발적인 반응을 모으모 작품성과 흥행 모두를 잡았다.
'파친코'는 1910년대부터 1980년대까지 재일교포 가족의 일대기를 그린 작품으로 화제를 모았다. 김민하는 윤여정이 연기한 선자 역의 젊은 시절을 맡아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다.
크리틱스 초이스 어워즈는 미국 영화, 방송 비평가들이 작품성과 연기력을 평가해 수상자를 선정하는 권위있는 시상식이다. 지난해 '오징어게임'이 최우수 외국어 드라마상을 수상했고, 이정재가 남우주연상을 받은 바 있다.
올해 시상식에는 박은빈과 김민하 외에도 박찬욱 감독의 '헤어질 결심'이 최우수 외국어 영화상 후보에 올라 있어 한국 작품의 선전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
'손트라' 오유진, "성장+여유로움 거친 30대의 내 모습 궁금해"
2026-08-19
-
'배고픈 라디오' 지영일, 무명 설움 녹인 진솔한 목소리…고품격 라이브→유쾌한 입담 '매력 발산'
2026-08-19
-
박소담 "목에만 혹 13개, 목소리 잃을 수 있다고"…갑상샘암 투병 회상
2026-08-19
-
우주소녀 다영 "7살에 이혼한 친아버지, 母 명의로 수십억 빚 남겨"…가정사 고백
2026-08-19
-
하하 "인지도 비해 인기 없어…첫 팬콘서트, 유재석이 티켓팅 했다" 고백('라디오스타')
2026-08-19
추천 콘텐츠
-
리센느, 거제 집중호우에 5000만원 기부…팬들도 자발적 동참 "거제야호의 선한영향력"
2026-08-19
-
홍민기 의혹 부인에 前연인 "임신중절 후 책임 회피…초음파 사진 증거 有" 3차 폭로
2026-08-19
-
"일방연락·스토킹" vs "낙태종용·데이트 폭력"…홍민기 vs 前연인, 진흙탕 공방전[종합]
2026-08-19
-
하츠투하츠, 도쿄돔에 떴다…일본 프로야구 스페셜 경기 오프닝 퍼포먼스→시구 던졌다
2026-08-19
-
"거제 야호" 리센느가 불러온 '선행 나비효과'…수해 복구에 쏟아진 기부 행렬[이슈S]
2026-08-19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