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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S] 긴장 가득 한화 불펜, 날카로워 지는 눈빛들

작성일: 2015.02.28 16:00 한희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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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TV NEWS=오키나와(일본), 한희재 기자] 28일 일본 오키나와현 아야세초 고친다 구장.

한화 이글스의 불펜에는 팽팽한 긴장감이 가득하다.

원체 만족을 모르는 김성근 감독. 투수들의 피칭 하나하나 체크하는 노장의 기운에 최고참 부터 신인 선수들까지 눈빛을 바꿔 버렸다. 

완성되지 않은 스냅 하나, 마음에 들지 않는 킥킹 한 번. 김성근 감독의 지적을 피해갈 수 없다.

불펜을 마친 이동걸은 세세한 부분까지 몸으로 보여주는 김성근 감독의 훈련법에 이해하기가 편하다며 오히려 만족스러워 했다. 

팀을 옮긴 배영수의 가장 큰 고민은 감독님이 자신을 매일매일 봐주지 않는 것이란다.

노장의 날카로운 훈련법이 불꽃투혼을 모토로 삼은 한화 선수들의 눈빛을 바꿔 버렸다.

▲ 불펜에 오르기 전엔?

▲ 여유가 가득 

▲ 불펜에 오르면?

▲ 눈빛부터 바뀐다.

▲ 이유야 당연히 무섭디 무서운 김성근 감독.


▲ 투구폼 하나

▲ 스냅 한 번

▲ 김성근 감독이 체크하는 모든 것

▲ 쉽게 넘어가는 법이 없다.

▲ 팔의 궤적부터

▲ 마지막 스윙까지

▲ 김성근 감독의 마음에 들기란 쉽지 않다.

▲ 그래도 마음에 들지 않으면 옆에 붙어 일대일 레슨

▲ 이동걸은 감독님이 몸으로 보여주는 세세한 교육이 훨씬 좋다는 의견.

▲ 감독님의 관심이 목마른 배영수는

▲ 지적을 받아야 더 좋아한다.

▲ 좀처럼 쉽게 만족하지 않는 김성근 감독

▲ 완벽주의자 김성근 감독이 원하는 한화로 가는 길. 아직은 출발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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