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부석순, 국민 모닝콜 예감…이 노래로 '파이팅 해야지'[신곡읽기]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세븐틴의 스페셜 유닛 부석순이 전 국민 응원단으로 돌아왔다.
세븐틴은 6일 오후 6시 첫 싱글 '세컨드 윈드'를 발표했다.
이번 싱글은 '파이팅 해야지', '런치', '7시에 들어줘' 등 활력이 필요한 운동 시간 뿐만 아니라 듣는 이들의 하루 시작부터 끝까지 책임질 수 있는 음반이다.
출근, 등교로 바쁜 아침 시간부터 정신 없는 하루 중간 갖는 점심 시간, 힘든 하루 일과를 마친 저녁 시간의 분위기와 느낌을 살린 곡들로 구성한 일종의 데일리 플레이리스트로 구성됐다.
이 중 타이틀곡 '파이팅 해야지'는 아침을 책임진다. 현대인이 일상에서 누구라도 겪을 수 있는 상황들과 그에 대한 생각들을 솔직하고 위트 있는 가사로 풀어낸 것이 특징으로, 최근 엠넷 '쇼미더머니 11' 여성 최초 우승으로 저력을 입증한 이영지가 피처링했다.
'파이팅 해야지'는 부석순 특유의 유쾌한 감성과 속이 뻥 뚫리는 시원한 사운드, 허스키한 음색에 쫄깃한 래핑이 더해진 이영지의 랩이 더해져 하루에 활력을 더한다.
'우린 다 이어폰 꽂은 좀비'지만 '우린 여러분의 부석순'이라는 '파이팅 해야지'의 가사를 듣다보면 저절로 "파이팅 해야지"라는 긍정 에너지가 샘솟는다.
'알다시피 인생은 원래 거지 같아'라고 씁쓸해하면서도 '네 옆에서 불러주겠어, 힘내야지, 뭐 어쩌겠어'라는 자조 반 응원 반 가사는 '현실 200% 공감' 가사로 에너지를 이끌어낸다. 매일의 모닝콜로 사용하고 싶은 기분 좋은 음악이다.
관련 추천 기사
음악 관련 기사
-
세븐틴 버논, 오늘(20일) 입소…신곡 남기고 '잠시만 안녕'
2026-08-20
-
'10주년' 엔시티 드림, 해찬 이어 전원 재계약…완전체 흔들림 없다[공식]
2026-08-20
-
빅뱅, '현재진행형 레전드' 증명…'빅' 발표와 동시에 음원차트 올킬
2026-08-20
-
하츠투하츠, 도쿄돔에 떴다…일본 프로야구 스페셜 경기 오프닝 퍼포먼스→시구 던졌다
2026-08-19
-
'빌보드 200' 9연속 1위…스트레이 키즈, 새로 세운 K팝 이정표의 의미[초점S]
2026-08-19
-
"목표=신인상"…아워벌스데이, JYP '걸그룹 명가' 계보 잇는다[종합]
2026-08-19
추천 콘텐츠
-
'들쥐' 류준열 "첫 1인2역 도전, 해볼 수 있는 건 다 했다…디테일하게 봐주시길"
2026-08-20
-
이수혁 하차→이종원 합류…'하렘의 남자들' 누구냐 "라인업 완성"[이슈S]
2026-08-20
-
세븐틴 버논, 오늘(20일) 입소…신곡 남기고 '잠시만 안녕'
2026-08-20
-
"6년째 부부관계 無"라더니 둘째가 16개월…이호선 "배신은 아내가 했다" 일침('이숙캠')
2026-08-20
-
박하선, 고영욱 저격 하거나 말거나…샤넬백 들고 美 활보
2026-08-20
-
정혜성, 젤리피쉬 새 둥지…린·베리베리와 한솥밥[공식]
2026-08-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