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해설 데뷔' 하하 “방송도 어려운데 해설은 더 어려워”
작성일: 2016.06.03 13:20
배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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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배정호 기자] 방송인 하하가 미국 프로 농구(NBA) 파이널 해설에 데뷔했다. 하하는 3일 상암동 SPOTV 사옥에서 김명정 아나운서, 조현일 해설 위원과 함께 호흡을 맞췄다.
하하의 농구 사랑은 매우 크다. 하하는 농구 팬의 눈높이에서 해설하려고 노력했다. 하하는 방송을 마친 뒤 스포티비뉴스와 인터뷰에서 “많은 농구 팬들의 기대에 부응했는지 잘 모르겠다”면서 “부족했더라도 농구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너그럽게 봐 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하하는 “농구 팬들을 위해 시리즈가 7차전까지 갔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밝혔다.
한편 1차전에서는 스테픈 커리-클레이 톰슨의 침묵에도 벤치진의 맹활약을 앞세운 골든스테이트가 클리브랜드에 104-89로 이겼다.
[영상] 하하 인터뷰 ⓒ스포티비뉴스 배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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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정호 기자 bjh@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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