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허경환, '의외의 재력가★' 1위…80억 건물+연매출 600억('연중')

작성일: 2023.02.17 10:00 장다희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출처| KBS2 '연중 라이브' 방송화면 캡처.
▲ 출처| KBS2 '연중 라이브' 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장다희 기자] 개그맨 허경환이 '의외의 재력가 스타' 랭킹에서 1위를 차지했다. 

16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연중 플러스'(이하 '연중')에서는 '의외의 재력가 스타'들의 순위가 공개됐다. 

이날 의외의 재력가를 가진 스타 5위에는 아나운서 겸 방송인 장성규가 차지했다. 그는 아나운서 프리랜서 선언 후 수많은 프로그램에 출연해 활약하고 있다. 프리랜서로 전향 후 3년 만에 서울 강동구에 있는 아파트를 마련했고, 청담동의 한 건물도 소유 중이다. 이 건물의 현 시세는 100억 이상이라고. 

4위는 개그맨 김정렬이었다. 그는 전성기 시절 벌어들인 수익으로 땅을 산 후 되팔아 강남에 있는 두 채의 건물을 매입했다. 

3위는 그룹 카라의 한승연이 차지했다. 2014년 청담동의 한 건물을 45억원에 매입한 뒤 재건축한 한승연. 시세는 150억원에 달한다고 알려졌다. 여기에 삼성동의 한 단독주택을 어머니와 공동명의로 매입해 거주 중이다. 이 주택은 약 160억원. 

2위는 개그맨 황현희다. 개그맨에서 투자전문가로 변신한 황현희는 대학원에 진학해 투자의 기초부터 공부했고, 부동산뿐만 아니라 주식, 코인 등 여러가지 종목에 투자해 100억 자산가이자 투자전문가가 됐다. 

1위는 허경환이다. 2010년부터 사업을 시작한 허경환은 동업자에게 사기를 당해 힘든 시간을 보내기도 했다. 그러나 허경환은 사업을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몰두한 결과, 2021년 연 매출 약 600억 대를 달성했다. 최근에는 수원에 위치한 신축 건물을 80억에 공동 매입했다고 알려졌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