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진이네' 이서진 "직원관리 힘들어...뷔, 놀러왔다 생각하는 것 같아"('십오야2')
작성일: 2023.02.21 10:10
장다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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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장다희 기자] '서진이네' 사장 이서진이 직원관리가 힘들었다고 털어놨다.
이서진은 20일 유튜브 '채널 십오야'를 통해 공개된 tvN '출장 십오야2'에서 이같이 말했다.
이날 이서진은 식당 운영 중 가장 힘들었던 점으로 "아무래도 직원 관리가 힘들었다"고 토로했다. 특히 인턴으로 새로 합류한 뷔를 향해 "놀러 왔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뷔는 "처음에 들었던 영업시간과 달랐다. 낮 시간만이라고 하더니 나중에는 저녁 장사까지 했다"며 계약 위반을 주장했다. 이어 "사장님은 수익이 좋을 때, 그리고 나 라면 먹을 때만 웃었다"고 덧붙였다.
정유미는 멤버들 모두 짜증을 한 번씩 냈다고 털어놨다. 그러자 이서진은 "뷔가 제일 심하게 화를 냈다. 라면 먹을 때 정유미와 대차게 싸웠다. 더이상 누난 내 편이 아니라고 소리 지르고 그랬다"라고 폭로했다.
뷔는 "유미 누나랑 라면을 같이 먹자고 해서 서준이 형이 라면 세 개를 끓여줬다. 누나가 한 젓가락 먹고 배부르다고 하더라"고 설명했다. 이어 "고되서 그거라도 먹어야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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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다희 기자 jdh0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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