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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우희 "다나카 상, 내가 먼저 알았는데…유튜브 출연 의사 有"[인터뷰③]

작성일: 2023.02.22 17:45 유은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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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 천우희. 제공| 넷플릭스
▲ '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 천우희. 제공| 넷플릭스

[스포티비뉴스=유은비 기자] 천우희가 다나카 상에 팬심을 드러내며 유튜브 채널 출연 의사가 있다고 밝혔다. . 

천우희는 22일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스포티비뉴스와 인터뷰를 갖고 넷플릭스 영화 '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며 이같이 말했다. 

'나 혼자 산다' 이주승과 친분이 있는 천우희는 '코드 쿤스트'의 최애 배우로 꼽혀 전화 연결을 하기도 했다. '나혼산' 출연 계획에 대해 천우희는 "집 공개는 좀 어렵지만, 그 외 다른 예능들은 생각해볼 수 있을 것 같다. 어떤 부분에서는 작품에서 보이는 내가 제일 좋기도 하다. 내가 어디까지 나를 표현해야 하는지 모르겠을 때가 많아 SNS를 잘하는 분들이 부럽기도 하다"라고 했다. 

"동물 영상 보는 거 좋아해서 쇼츠나 유튜브를 진짜 많이 본다"라고 말한 천우희는 얼마 전 '터키즈' 깜짝 출연하기도 했는데 이에 "'터키즈' 같이 뜬금없고 예상을 깨는 것을 하고 싶다"라며 야망을 드러냈다. 

이어 "다나카 상이 유명해지기 전부터 좋아했는데 인기 많아져서 서운하다. 내가 먼저 알았는데 아쉽기도 했다"라고 팬심을 드러내며 출연 의사를 드러내기도 했다. 

'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는 평범한 회사원이 자신의 모든 개인 정보가 담긴 스마트폰을 분실한 뒤 일상 전체를 위협받기 시작하며 벌어지는 현실 밀착 스릴러로 지난 17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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