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타임] '훈련 10일 차' 대표팀, 성공적인 신구 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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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투손(미국), 박진영 영상기자] "어린 선수들이 많이 물어보고, 저도 최대한 많이 알려줘요. 저에게 질문해주면 저야 고맙죠."
검증된 실력의 선수들로 이루어진 대표팀의 관건은 합과 신구의 조화다. 어느덧 소집한 지 10일이 지난 야구 대표팀. 훈련 내내 눈에 띈 건 선후배 간의 대화들이었다. 김광현, 양현종, 양의지 등 베테랑 선수들과 강백호, 구창모, 이의리 등 영건 선수들이 서로 야구 이야기하는 모습이 자주 포착됐다.
팀 분위기에 관해 묻자 양현종과 정우영은 입을 모아 선후배 간의 조화가 잘 이루어지고 있다고 답변했다. 특히 양현종은 본인에게 질문해주면 오히려 고맙다며 다정한 선배의 면모를 보이기도 했다.
대표팀의 신구 조화를 담은 현장 영상은 스포티비뉴스의 스포츠타임 채널에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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