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얼렸다" "박수홍, 정자 냉동 고백…2세 계획 암시('조선의 사랑꾼')
작성일: 2023.02.28 11:54
공미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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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공미나 기자] 방송인 박수홍이 '조선의 사랑꾼'에서 2세 계획을 언급했다.
박수홍은 지난 27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정자은행' 이야기를 꺼냈다.
이날 박수홍은 "솔직히 얘기하자면 나는 (정자를) 얼렸다"고 고백했다. 이에 최성국은 호기심을 드러내며 박수홍에게 구체적인 정보를 물었다.
이를 듣던 임라라는 "나도 난자를 얼렸다"며 "결혼을 늦게 할 것 같아서 미리 했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병원 가서 깜짝 놀란 점이 나보다 어린 사람들도 많더라"고 덧붙였다. 오나미는 "여성들이 많이 하더라. 오늘이 가장 젊은 날이지 않냐"고 했다.
박수홍은 '보관료가 얼마냐'는 질문에 답변을 머뭇거렸고, 최성국은 "협찬이냐"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최성국은 "나도 1년을 기준으로 난임인지 알아봐야겠다"며 2세 욕심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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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미나 기자 mnmn@spotv.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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