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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좌' 안영미도 못 피해 간 '먹덧'…"단 거 자제 안 돼"

작성일: 2023.03.09 05:30 유은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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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안영미 인스타그램
▲ 출처| 안영미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유은비 기자] '소식좌' 안영미가 임신 후 식욕이 폭발한 근황을 공유했다. 

안영미는 8일 자신의 SNS에 "하. 군것질. 자제가 안 되네. 단 게 왜이렇게 땡기는 거냐"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노란 원피스를 곱게 차려입은 안영미는 한 손에는 이미 다 먹은 빈 과자 봉지를 들고 흐뭇한 표정으로 화면을 바라보고 있다. 연예계 대표 소식좌로 유명한 안영미도 '먹덧'을 피하지 못하고 달콤한 간식을 찾는 모습을 보여 흐뭇함을 자아냇다.  최근 안영미는 자신의 SNS에 제법 살이 오른 볼살과 함께 "60kg를 찍었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주기도 했다. 

이에 배우 박소담은 "기욤"이라며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애정을 드러냈고 누리꾼들은 "아기가 원해서 그런다"라며 공감을 표했다. 

한편 안영미는 2020년 비연예인 남자친구 '깍쟁이 왕자님'과 결혼해, 지난 1월 결혼 3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했다. 오는 7월 출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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