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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크타임' 13시 BAE173, 무대 장악에 기립박수 터졌다

작성일: 2023.03.16 18:26 김원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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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일 방송된 '피크타임' 팀 13시 멤버들이 '배드' 무대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방송화면 캡처
▲ 15일 방송된 '피크타임' 팀 13시 멤버들이 '배드' 무대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피크타임' 팀 13시 멤버들이 섹시한 '배드' 무대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훔쳤다.

​13시 멤버 한결과 무진, 준서, 유준, 빛은 지난 15일 방송된 JTBC '피크타임'에서 댄스 유닛 C팀으로 무대를 꾸몄다.

​댄스 유닛 C팀으로 뭉친 한결과 무진, 준서, 유준, 빛은 경연곡 '배드'로 무대를 준비했고, 연습 과정부터 팀워크를 보여줘 팬심을 사로잡았다. 중간 평가 때 팀 15시 멤버들이 무대를 따라가기 위해 추가 연습을 하자, 유준과 빛은 연습을 도와주는 배려를 보여주며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한 한결과 무진, 준서, 유준, 빛은 "6시간 이상을 붙어있다보니 팀워크가 돈독해졌다"며 무대에 대한 기대를 높였고, 자신감에 찬 모습으로 무대에 올라 시선을 집중시켰다. 대망의 '배드' 무대에서 멤버들은 크롭 톱을 멋스럽게 스타일링, 섹시의 정점을 찍었다.

​한결과 무진, 준서는 유연한 춤선과 강렬한 눈빛으로 뇌쇄적인 무대를 완성하는가 하면, 유준과 빛은 절도 넘치는 춤선으로 좌중을 압도했다. 여기에 다섯 멤버는 무대에서 완벽하게 V자를 그리는 안무 대형을 만들어내며 댄스 유닛 내 존재감을 뽐냈다.

BAE173 멤버들이 함께 완성한 '배드' 무대에 규현은 "춤선의 섹시함이 굉장했다"고 평가했고, 이기광은 "아직까지도 심장이 뛴다"며 찬사를 보냈다. 라이언 전 역시 칭찬을 이어가다 울먹이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공감을 샀다.

한결과 무진, 준서, 유준, 빛의 호흡이 빛났던 댄스 유닛 C팀은 총 789점을 받으며 1위를 달성, 실력을 입증해냈다. BAE173 멤버들은 또 한 번 대중들에게 강렬한 임팩트를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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