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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광 "코미디언 커리어? 영화감독으로는 독…투자 엎어지기도"

작성일: 2023.03.17 18:15 정서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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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미디언 겸 영화감독 박성광. 제공| 채널A
▲ 코미디언 겸 영화감독 박성광. 제공| 채널A

[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코미디언 박성광이 영화감독 데뷔 소회를 전한다.

18일 방송되는 채널A 주말 뉴스 '뉴스A-오픈 인터뷰'에서는 영화감독으로 돌아온 코미디언 박성광이 출연한다. 

취객 연기, 억울한 연기의 달인이자 '1등만 기억하는 더러운 세상'이라는 유행어를 만든 박성광은 최근 첫 상업 영화 '웅남이'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이날 박성광은 고군분투 영화 제작기와 더불어 박성웅, 이이경, 염혜란, 최민수, 오달수, 윤제문 등 내로라하는 인기 배우들을 캐스팅할 수 있었던 비화도 밝힌다.

또 코미디언 출신 감독이라는 이유로 투자를 무르는 등 영화감독으로서 코미디언 커리어가 독이 될 때도 있었다고 고백한다.

박성광의 영화 '웅남이' 제작기는 18일 오후 7시 뉴스A 마지막 코너 '오픈 인터뷰'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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