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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생산부터"…'도시횟집' 주인 되는 이덕화·이경규→이수근, '서진이네'와 차별점은

작성일: 2023.03.20 17:35 정서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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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채널A '도시횟집'
▲ 출처| 채널A '도시횟집'

[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강식당' '윤식당' '서진이네'에 이어 연예인표 식당 '도시횟집'이 시청자를 찾아온다. 

채널A는 '도시어부'의 스핀오프인 '도시횟집'을 오는 23일 첫 선보인다. '도시어부' 멤버인 이덕화, 이경규, 이수근, 김준현과 더불어, 윤세아가 새롭게 합류한다. 이들은 직접 잡은 물고기로 손님들에게 다양한 요리와 서비스를 선사한다.

이덕화는 '도시횟집' 총괄 지배인으로서 홀 매니저를 맡은 윤세아와 전반적인 식당 운영을 이끈다. 이태곤은 당일에 직접 잡은 싱싱한 회만 판매한다는 '도시횟집' 경영 철학에 맞게 손님들에게 손수 회를 떠 대접할 예정이다. 

이경규는 수준급 이상의 요리 실력으로 주방 메인 셰프로 분해, '도시횟집'을 진두지휘한다. '프로 먹방러' 김준현은 어종에 따른 특별한 메뉴 개발에 앞장선다. 마지막으로 이수근은 '강식당'의 경험을 토대로 멤버들을 돕는다.

현재 tvN에서 방영하고 있는 '서진이네'를 비롯해, 최근 여러 예능에서는 연예인들이 팀을 이뤄 식당을 운영하는 것이 일종의 대세 프로로 자리 잡았다. '도시횟집'은 후발주자로 나서는 만큼 더 획기적이고 색다른 매력과 재미로 어필해야 한다. 

이와 관련해 '도시횟집' 제작진은 스포티비뉴스에 "다른 식당의 경우 재료를 사서 요리를 하는데, '도시횟집'은 1차 생산(낚시)에서부터 멤버들이 직접 한다"며 "전날 잡은 고기를 바로 음식으로 대접한다. 그래서 대상 어종이 바뀌면 요리도 바뀌고 다채로운 요리를 대접할 수 있다"고 타 프로와 차별점을 귀띔했다.

또 "지난 2017년 '도시어부' 시즌1이 시작했을 때부터 함께 해왔던 팬들과 이번에 함께 소통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덧붙였다.

낚시는 베테랑이지만, 식당 운영은 처음인 '도시어부' 멤버들의 좌충우돌 횟집 도전기 '도시횟집'은 23일 오후 10시 3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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