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츄 "생각·걱정 많지만…갇히기보단 이겨낼 방법 찾는 편"

작성일: 2023.03.24 05:35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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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츄. 제공| 코스모폴리탄
▲ 츄. 제공| 코스모폴리탄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츄가 최근 근황을 밝혔다.

츄는 패션 매거진 코스모폴리탄과 화보를 통해 “팬분들께는 좋은 것만 드리고 싶은 마음 뿐”이라고 남다른 ‘팬 사랑’을 자랑했다.

화보에서 츄는 강렬하고 시크한 매력으로 180도 변신했다. 매니시한 셋업부터 여성스러움이 느껴지는 스커트까지 다양한 의상을 완벽 소화, 스태프들의 뜨거운 찬사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츄는 “저는 생각이 많아 걱정을 많이 하는 편이다. 하지만, 거기에 갇히기보단 이겨낼 수 있는 방법을 찾는 편”이라며 “‘지켜츄’처럼 새로운 취미를 배우는 것도 그 때문이다.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제 모습을 통해 활기차고 긍정적인 기운을 드릴 수도 있다”라고 했다.

생일 파티를 직접 기획할 정도로 남다른 팬 사랑으로 잘 알려진 츄는 “팬분들을 보는 순간 좋지 않은 감정은 사라지게 된다.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이불 같은 존재다. 그분들께는 그저 좋은 것만 드리고 싶은 마음 뿐”이라고 했다.

또한 그는 “자신이 추구하는 것이 확실히 있고, 그걸 끈기 있게 해나갈 수 있는 사람이 멋있다고 믿는다. 저 역시 지금 제가 하는 이 일이 가장 하고 싶은 일이라는 확신이 있다. 이 확신을 가지고 꾸준히 노력하려고 한다”라고 남다른 자신감을 보였다.

▲ 츄. 제공| 코스모폴리탄
▲ 츄. 제공| 코스모폴리탄
▲ 츄. 제공| 코스모폴리탄
▲ 츄. 제공| 코스모폴리탄
▲ 츄. 제공| 코스모폴리탄
▲ 츄. 제공| 코스모폴리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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