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코, 제작자로도 성공할까…첫 보이그룹 5월 30일 데뷔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지코가 제작한 첫 보이그룹이 5월 30일 데뷔한다.
KOZ엔터테인먼트는 3일 신인 팀의 공식 홈페이지를 열고 이들의 데뷔를 공식화했다.
홈페이지는 이웃집 문 앞 풍경을 만화적인 감성으로 위트 있게 풀어내 시선을 사로잡는다. 5월 30일 오후 6시에 종료되는 카운트다운 시계는 대형 신인 등장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린다.
공식 홈페이지는 밝고 유머러스한 분위기로 가득 차 있다. 마우스 커서에는 ‘후즈 데어?’라는 문구가 달려 이웃집에 누가 살고 있는지 궁금증을 유발하고, 문 주위로는 핑크색 스니커즈, 스케이트보드, 축구공, 음료 캔 등이 아무렇게나 놓여 있어 현실에 있을 것 같은 활기차고 친근한 이웃을 상상하게 한다.
중앙의 문 이미지를 클릭하면 노크 소리와 함께 문이 반쯤 열리고, 문틈 사이로 신인 그룹의 멤버로 추정되는 소년들의 뒷모습이 살짝 보인다. 이와 동시에 모여 앉은 소년들이 듣고 있는 노랫소리가 작게 흘러나와 음악에 대한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이 보이그룹은 지코가 처음으로 제작하는 팀으로 기대를 모은다. 지코는 지난해 SBS 라디오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특정 장르에 국한되지 않은 그룹을 만들려고 한다”라고 밝힌 바 있어 ‘지코 보이그룹’이 어떤 매력을 가지고 있을지 기대가 커진다.
관련 추천 기사
음악 관련 기사
-
세븐틴 버논, 오늘(20일) 입소…신곡 남기고 '잠시만 안녕'
2026-08-20
-
'10주년' 엔시티 드림, 해찬 이어 전원 재계약…완전체 흔들림 없다[공식]
2026-08-20
-
빅뱅, '현재진행형 레전드' 증명…'빅' 발표와 동시에 음원차트 올킬
2026-08-20
-
하츠투하츠, 도쿄돔에 떴다…일본 프로야구 스페셜 경기 오프닝 퍼포먼스→시구 던졌다
2026-08-19
-
'빌보드 200' 9연속 1위…스트레이 키즈, 새로 세운 K팝 이정표의 의미[초점S]
2026-08-19
-
"목표=신인상"…아워벌스데이, JYP '걸그룹 명가' 계보 잇는다[종합]
2026-08-19
추천 콘텐츠
-
홍민기 '낙태 종용' 부인→ 前여친, 초음파 사진·진료내역서 공개 '재반박'
2026-08-20
-
'51세' 추성훈, 11월 파이터 은퇴전…"방송활동 잠정 중단"
2026-08-20
-
위고비 맞고 1인2역까지…‘들쥐’ 류준열·설경구·이규형 “엔딩 맛집” 자신[종합]
2026-08-20
-
'들쥐' 이규형 "위고비·마운자로 둘다 했다…급격한 감량 필요, 많이 아팠다"
2026-08-20
-
일주일 쉰 하영, 오늘(20일) '승산' 촬영 복귀…증조부 논란→작품 빨간불 어쩌나
2026-08-20
-
'들쥐' 류준열 "첫 1인2역 도전, 해볼 수 있는 건 다 했다…디테일하게 봐주시길"
2026-08-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