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G, 美 래퍼 리코 네스티와 컬래버…'슈팅스타 리믹스'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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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XG가 미국 래퍼 리코 네스티와 컬래버레이션한 '슈팅스타' 리믹스 버전을 공개했다.
7일 XG는 세 번째 싱글 '슈팅스타'의 타이틀곡 '슈팅스타 리믹스'를 공개해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바스'와 '칠' 총 2가지 버전으로 공개된 '슈팅스타 리믹스'는 소속사 XGALX의 총괄 프로듀서 JAKOPS(사이먼)가 처음 선보이는 리믹스 프로젝트 앨범으로 원곡과 또 다른 신선한 매력이 담겼다.
'바스 리믹스'에는 미국 유명 래퍼 리코 네스티가 피처링에 참여했다. 서로 다른 매력을 지닌 두 여성 아티스트가 만나 강렬한 스파크를 만들어내며 감각적인 곡을 탄생시켰다.
함께 수록된 '칠 리믹스' 는 트랜스(Trance)장르와 칠-아웃(Chill-Out)장르로 재해석한 몽환적인 곡이다. 미니멀하고 그루비한 리듬, 드랍 구간의 중독성 있는 신디사이저 사운드가 곡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으며 봄시즌을 맞아 벚꽃처럼 모든 리스너들에게 설레는 마음을 가득 담은 XG의 선물이다.
XG는 '슈팅 스타'를 통해 아이튠즈 송차트(알앤비) 18개국과 지역 1위, 스포티파이 'Viral 톱100' 에서 글로벌, 미국, 영국, 일본, 한국을 포함한 46개 국가와 지역에 이름을 올렸다. 또한 유튜브 급상승 차트에서는 영국, 캐나다, 일본 1위, 미국 3위를 포함해 25개 국가와 지역에서도 랭크되는 등 월드 와이드 인기를 자랑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레프트 라이트'를 통해 일본인 아티스트 그룹 최초로 미국 라디오 차트 '미디어베이스 톱40'에 진입해 5주 연속 차트인에 성공, 최고 순위는 32위까지 기록하며 새 역사를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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