폼 클레멘티에프 "'미션임파서블7'에 합류하다니…'드림 톰 트루'였다"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폼 클레멘티에프가 '미션 임파서블7'에 합류한 소감을 밝혔다.
영화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 PART ONE'(감독 크리스토퍼 맥쿼리, 미션 임파서블7) 한국 공식 기자회견이 29일 오후 2시 서울 잠실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톰 크루즈,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 사이먼 페그, 헤일리 앳웰, 바네사 커비, 폼 클레멘티에프가 참석했다.
이날 폼 클레멘티에프는 이번 시리즈에 처음 참여한 소감에 대해 "옷 때문에 제가 조금 악마처럼 느껴지는데요. 빌런 역을 하는데 어쨌든 정말 익사이팅하고 제 꿈이 이뤄졌다. '미션 임파서블'에 참여하다니"라고 운을 뗐다.
이어 "런던에서 인터뷰를 할 때 '미션 임파서블'에 대해 어떻게 느꼈냐고 해서 '드림 톰 트루'라고 했다. '드림 컴 트루'가 아니라. 제가 11살 때 작은 흑백 TV를 통해서 시리즈를 봤는데 말이다. 그래서 톰과 감독님이 저와 함께하도록 이런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톰은 "여러분 모두 어메이징한 팀이다. 다들 연기를 잘했다. 제가 영화를 만들기 위해서 영화를 만드는 게 아니라. 여러 헌신과 성실함이 있어야 인생에서 여러가지를 만드는 게 아닌가. 실제 이 분들이 연기하는 것을 보고 얼마나 헌신적으로 이 영화에서 혼신을 다하는지 보면 느낄 수 있다. 저와 감독 모두 이 분들에게 감사드린다. 편집실에 가서 연기를 보면 이 분들은 제 친구고 정말 존경스럽다.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 PART ONE'은 모든 인류를 위협할 새로운 무기가 잘못된 자의 손에 넘어가지 않도록 추적하던 ‘에단 헌트’(톰 크루즈)와 IMF팀이 미스터리하고 강력한 적을 만나게 되면서 팀의 운명과 임무 사이 위태로운 대결을 펼치는 액션 블록버스터다. 오는 7월 12일 개봉.
관련 추천 기사
영화 관련 기사
-
'케빈오♥' 공효진 "결혼하니 기쁨이 배로…특별한 딸, 평범한 며느리로"[인터뷰③]
2026-08-19
-
'경주기행' 공효진 "'엄마' 이정은과 재회 가장 기대…눈앞에서 보고 싶었다"[인터뷰②]
2026-08-19
-
공효진 "정준원, 마음 복잡해 보이지만 잘 견디고 있어…신중해서 안타깝다"[인터뷰①]
2026-08-19
-
"추석엔 '타짜'" 20년 만의 파이널 온다…변요한X노재원 "다 베팅하겠다"[종합]
2026-08-18
-
'타짜4' 스윙스 "105kg→93kg 뺐다가 다시 쪘다…계약서 안 써서"
2026-08-18
-
'타짜4' 변요한 "이전 '타짜'와 세계관 달라…허영만 선생님 쾌유 빈다"
2026-08-18
추천 콘텐츠
-
[단독]'안녕, 프란체스카' 돌아온다…심혜진→'안성댁' 박희진, 20년 만의 귀환(종합)
2026-08-20
-
"리센느 원이=이상형"…24년 저점매수 '나솔사계' 솔로남 '재조명'
2026-08-20
-
[단독]'안녕, 프란체스카' 20년 만에 돌아온다…한수아·김현진·이승규 '옆자리, 프란체스카' 새 얼굴
2026-08-20
-
리센느, 거제 집중호우에 5000만원 기부…팬들도 자발적 동참 "거제야호의 선한영향력"
2026-08-19
-
홍민기 의혹 부인에 前연인 "임신중절 후 책임 회피…초음파 사진 증거 有" 3차 폭로
2026-08-19
-
"일방연락·스토킹" vs "낙태종용·데이트 폭력"…홍민기 vs 前연인, 진흙탕 공방전[종합]
2026-08-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