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에도 불구하고 달콤한 시너지…엑소 '히어 미 아웃'[신곡읽기]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엑소가 컴백에 박차를 가한다.
엑소는 30일 오후 6시 일곱 번째 정규 앨범 '엑지스트' 두 번째 선공개곡 '히어 미 아웃'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히어 미 아웃'은 올드스쿨 바이브가 느껴지는 알앤비 곡으로, 사랑을 시작하기 전 망설이고 있는 상대에게 꾸밈없이 솔직한 마음을 전하는 가사와 엑소 멤버들의 달콤한 보컬이 특징이다.
첫 선공개곡 '렛 미 인'으로 환상적인 보컬 시너지를 자랑한 엑소는 '히어 미 아웃'으로는 트렌디한 올드스쿨 무드를 자랑하며 극과 극 분위기를 만들어냈다.
특히 '엑지스트' 발표 전 전혀 다른 색의 두 곡을 미리 공개하면서 '엑지스트'를 대표할 타이틀곡은 어떤 곡이 될지에도 관심이 쏠린다.
강렬한 퍼포먼스를 자랑하는 SMP부터 강력한 중독성을 자랑하는 댄스곡, 모두를 만족시키는 이지 리스닝곡까지 다양한 음악적 스펙트럼을 자랑하는 엑소인 터라 '엑지스트'에 어떤 음악이 담겼어도 만족할 만할 것이라는 기대가 쏠린다.
엑소는 정규 7집 발표를 앞두고 안팎으로 내홍을 겪었다. 첸, 백현, 시우민이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를 상대로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다가 양측의 오랜 논의로 갈등이 가까스로 봉합됐다.
"위 아 원!"을 외치며 나아가던 이들은 딩고 뮤직 '킬링보이스' 스케줄을 바꾼 것으로 또 다시 불화설의 주인공이 되기도 했다. '자라 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 보고 놀라게' 된 팬들 앞에 과연 엑소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까.
"괜찮아, 뭐 어때!", "매 순간에 솔직할게. 단 한 순간도 후회 없게"라는 가사는 지금 팬들이 엑소 멤버들에게 듣고 싶은 말로도 들린다.
관련 추천 기사
음악 관련 기사
-
하츠투하츠, 도쿄돔에 떴다…일본 프로야구 스페셜 경기 오프닝 퍼포먼스→시구 던졌다
2026-08-19
-
"목표=신인상"…아워벌스데이, JYP '걸그룹 명가' 계보 잇는다[종합]
2026-08-19
-
아워벌스데이 조혜진 "4년만의 JYP 걸그룹, 부담 크지만…좋은 원동력으로 삼겠다"
2026-08-19
-
아워벌스데이 "데뷔 뜻깊고 설레…팀명 우리와 찰떡, 매일 행복할 것 같아"
2026-08-19
-
원위, 정규 3집 '면 : 언노운 아틀라스' 19일 발표…음악적 지도 완성
2026-08-19
-
레드벨벳 웬디, '뼈말라' 외모 품평에 결국 법적 대응…"명백한 명예훼손"
2026-08-19
추천 콘텐츠
-
리센느, 거제 집중호우에 5000만원 기부…팬들도 자발적 동참 "거제야호의 선한영향력"
2026-08-19
-
홍민기 의혹 부인에 前연인 "임신중절 후 책임 회피…초음파 사진 증거 有" 3차 폭로
2026-08-19
-
"일방연락·스토킹" vs "낙태종용·데이트 폭력"…홍민기 vs 前연인, 진흙탕 공방전[종합]
2026-08-19
-
하츠투하츠, 도쿄돔에 떴다…일본 프로야구 스페셜 경기 오프닝 퍼포먼스→시구 던졌다
2026-08-19
-
"거제 야호" 리센느가 불러온 '선행 나비효과'…수해 복구에 쏟아진 기부 행렬[이슈S]
2026-08-19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