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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사건·사고 끊이지 않는 연예계 '최악의 6월'

작성일: 2016.07.02 09:57 영상뉴스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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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연예제작팀]연예계에는 지난 5월 이창명, 강인의 음주운전 소식에 이어 꾸준히 좋지 않은 사건들이 터졌다.

강인과 윤제문, 버벌진트, 이정 등이 연달아 음주운전을 해 물의를 빚었다.

6월 들어서는 배우 김민희와 홍상수 감독의 불륜설이 터졌고, 박유천은 성폭행 혐의로 피해자들에게 고소당했다.

이런 가운데 배우 김성민이 지난달 24일 욕실에서 목을 매 자살을 기도했다. 그는 뇌세포 파괴를 막는 저체온 치료를 받은 뒤 중환자실로 옮겨졌으나 뇌사 판정을 받았다.

유가족은 26일 지인과 가족에게 평소 장기 기증 의사를 밝혔던 김성민의 뜻에 따라 장기기증을 결정했다. 김성민의 콩팥 간장 각막 등 세 개 장기는 5명의 환자에게 기증됐다.

[영상] 사건·사고 끊이지 않는 연예계 '최악의 6월' ⓒ 스포티비뉴스 이주민 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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